맘충들에게 대한 글쓴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남편은 돈은 잘 벌어다주고 집안에서 보지 긁적긁적하면서 인터넷으로 부동산 사이트나 들락거리는거죠. 그런데 님의 생각보다 잠실권이란게 좀 넓습니다. 주공1234시영 갤팰 빼고도, 아샤, 우성123, 주공5단지 신천동쪽으로 장미,미성,진주,크로바와 롯케나, 푸르지오같은 고급주복도 있고, 넓게보면 올림픽선수촌도 있죠. 물론 대표적 흙수저촌인 잠실본동, 석촌, 삼전도 잠실에 접해있고요, 남쪽으로가면 가락, 문정, 거여, 마천 헬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송파대로변으로 강남과 연계해서 개발이 되고 있네요. 저도 잠실등기는 없고 석촌호수쪽 다세대 투자목적으로 구입 물건 알아보는 사람입니다만, 송파가 님 생각보다는 서울 타지역에 비해 향후 상승 가능성이 많은 지역 같습니다.

 

 

라고 ㅎㅎㅎ 님이 제 글에 답변 해주셨는데요.

 

제가 잠실맘에 대한 글을 쓰다보니 다소 잠실을 과소평가한 쪽으로 말씀드린 부분이 없지 않은데요. 주도를 엘스 리센츠가 하며 잠실 남쪽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저소득 밀집주거도

 

대량 분포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잠실에서 호재가 있다한들 전지역에 퍼질수가 없고 이를 잠실맘을 표적으로 하여 말씀드린겁니다.

 

제가 언제 장미 미성 진주 아샤 올림픽선수촌 주공5단지 우성123 까내렸습니까?

 

거기다 제가 한가지 테클 걸자면요. 문정이 헬은 아니에요. 문정은 좌측에 수서역 끼고 나름 동서남북이 쾌적한 지구에 속해 은근히 투자실익이 기대 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송파대로변으로 강남과 연계해서 개발이 되고 있네요' 같은 문구는 너무나 너무나 추상적인 예측 아니겠습니까. 대체 무엇을 토대로 강남과 연계해서 언제 그것이 완성된다는

 

겁니까. 저는 누누히 말씀드렸습니다. 잠실 까내리는 의도 전혀 없구요. 잠실, 더 나아가 님이 끝에 말씀하시는 송파의 저력 충분히 감지합니다. 

 

제 글보고 비아냥 대시지는 마세요. 기분이 안좋습니다.  거기다 꼬투리 하나 더 잡는다면 투자하신다는 분이 석촌호수쪽 다세대를 투자목적으로 알아보신다구요?

 

부디 현명한 투자하시길 바라겠구요. 부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