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상황인데 2화에선 아무 거리낌없어 보이는데밑에 장면은 정환이도 정환이지만 덕선이도 멈칫멈칫 하면서 말을 꺼내..벽드씬은 정환이에게 덕선이를 여자로 각인시켰을뿐 아니라덕선이한테도 아무것도 아닌건 아닌거 아닐까? 출처: 응답하라 1988 갤러리 [원본 보기]
그냥그날 일이 넘 뻘쭘해서그러는거 ㅋㅋㅋ
저때는 그냥 뻘쭘한거같고 오히려 버스씬에서 뭔가 의식한것같음
아직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벽드씬을 무시못하지ㅋㅋ 걍 그날 일 생각나서 어색한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