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원 왕자의 난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조선의 세번째 왕 이방원 왕자의 난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방원 왕자의 난은 태조 이성계로부터 태어난 왕자가 많아서 승계을 위한 다툼이었다.
태조, 정종, 태종으로 이어지는 왕위의 과정은 생각보다 순탄하지 못했다.
태조 이성계에게는 두 명의 처가 있었고 이들에게 태어난 왕자들의 대립과 개국공신들의 정치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궐 안은 많은 피를 흘렸다.
이방원 왕자의 난은 '제1차 형제의 난'을 의미한다. 이성계는 첫번째 처 한 씨보다 두번째 처 강 씨를 더 아꼈고 왕후의 명치도 강씨에게 주고 한 씨를 첩으로 삼았다. 강 씨가 고려말기 귀족의 딸이었기 때문이다.
이성계가 강 씨의 여덟번째 아들을 세자로 임명하자 한 씨의 다선번째 아들 이방원이 반기를 들었다.
이방원은 강 씨의 두 아들을 죽이고 자신이 세자가 될 수 있었지만 둘째 형에게 그 자리를 넘겨주었다. 그는 조선의 두번째 왕 정종가 됐다.
정종에게는 아들이 없어 동생인 이방원에게 세자자리를 넘겨주었다. 또 다른 왕자들이 이에 발발했며 군사를 일으켰지만 이방원의 세력에 밀리고 말았다.
형제들의 반발을 수습하고 이방원은 조선의 3대 왕위에 올랐다.
1차는 이복형제 간의 다툼이라면 2차는 동복형제들 간의 다툼으로 볼 수 있다.
올 정리 기사 조타 ㅋㅋㅋ 와중에 방원이 짤 개간지bbb
왕자의 난이 일어난후 이성계는 자식들에게 화가나서 함흥으로 가버리지 이방원은 신하를 시켜서 아버지를 설득해서 개경으로 오라고 하지만 되려 이성계를 설득하려간 신하들이 이성계에게 죽임을 당하고 그래서 함흥에 가면 돌아오지못한다라는 뜻으로 생긴 사자성어가 함흥차사야..그냥 알아둬..^^
ㄴ아 글쿠나 ㅋㅋㅋㅋ가물가물했는데 ㅋㅋ함흥차사 맞아 ㄱㅅㄱㅅ
본처를 첩으로 삼고 개국에 도움을 준 자식을 몰라라하니 왕자의난이 일어났을만 하네..
함흥에 가서 죽임 당한건 걍 야설이야
흥미진진 저거볼라고 보는거다 사실
저건 아니지 조강지처를 첩으로 삼다니 개고생뒷바라지 하고 아들도 저렇게 많이 낳아줬는데
한씨를 첩으로 삼은 게 아니라 한씨가 일찍 죽어 중전이 되지 못했음. 한씨 소생을 서자 취급한 적 없다.
한씨 첩으로 삼은 적이 없는 데 조선 건국하기 전에 죽었어 중전이 되지 못한 것일 뿐.
아 그렇구나 ㅠㅠㅠㅠ 역알못은 그저 배우는 중임 ㅇㅇ
역시 끝판왕 이방원. 1차-너 이새끼 내려와-> 박살, 2차-걍 좀 닥치셈 형님새끼들아 ->개박살. 요즘에 무의식적으로 방원이 우쭈쭈 하던게 무색하다
ㄴ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새끼미라고 오구오구할 수 있을 때 해놔야짘ㅋㅋㅋ
강씨의 여덟째가 아니라 둘째 아들이라고 해야지
앞으로 육룡이에서 그릴 모습이 기대된다ㅠㅠ 오구오구 방원이는 지금 맘껏 봐야지 ㅋㅋ
세조. 연산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니까 ㄷㄷㄷ방원dna
고려시대에는 본처 2명 인정해줬음. 현지처와 고향처 2명. 둘다 본처였음. 강씨는 현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