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인천강화도의 해병대 2사단

김모상병이 술에 취한채 총기를 난사

하사포함 4명의 병사가 죽음


문제의 빤스런사건은 속옷차림으로 자던 병사 5명이 총소리가 나자  

겁을 먹고 뛰쳐나와서 도망간거때문에 욕을 먹는데 

군기강을  떠나서 그상황이면 누구나 도망가지 

그럼 그자리에서 그냥 개죽음 당하리?

안그러냐? 

무작정 비아냥되지말고 한번 생각해봐라 나같으면 어케했을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