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밥임자

 

 

 

 

 

 

2. 건방진 생선색히 응징중

 

 

 

 

 

 

3. 털까지 부숭거리며 응징중..

 

 

 

 

 

 

 

 

4. 놈의 숨통을 끊는 중...

 

 

 

 

 

 

 

 

5. 그래...내가 미안....ㅠㅠ

 

 

 

 

 

 

 

 

 

6. 그래도 마지막은 귀염귀염열매 먹은 모습으로..

 

 

 

 

 

 

 

 

7. 그래...안하려던거 하니까..너도 부끄럽지...?

 

 

 

 

 

 

안녕하세요 간만에 임자네 입니다

임자는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보시다시피 저렇게...

음..지방에 갈일이 생겨 임자도 데려가야하기에 임자 하네스를 사기로 했어요

그..조끼 형식으로 되어있는게 편할것 같아 사이즈를 체크해서 구매하기로 했는데

음...

목사이즈는 치와와 사이즈인데..몸통사이즈가 비글이라...그래서 못샀어요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목조절과 몸통 조절이 따로 가능한 목줄로 구매했습니다

 

세발이와 그의 가족들은 이제 저희집 마당에서 거주중입니다

가족들과 잘 지내고 있어서 떼내오는것도 사람 할짓이 아닌것 같아 집 보일러실에서 거주시키고 있어요

일곱 가족들이 잘 살고 있네요..

밥달라고 시위도 하고..이제는 친하다 생각하는지 밖에 있다가 집에 들어오는 가족들을 보면

줄줄줄줄 따라 들어오기도 하고..뭐 그런답니다

새끼 생쥐 잡아놓고 놀기도 하고...

그럴꺼면 치우기라도 해놓지 ㅠㅠㅠ 치우는건 왜 내가 해야하냐 이 못된놈들아 ㅠㅠ

 

아무튼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