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기간 내내 가려니 힘들어 죽겠지만 그래도 프랑켄이 돌아오니 안 갈 수가 없더라구

어제는 지괴 흰머리에 좀 컬쳐쇼크를 받았어서..

이게 이렇게 잘 어울릴줄이야....


이전 초연때도 지괴가 표현하던 괴물 정말 좋아했었는데, 이번 연출부분이 많이 바뀌면서 많이 걱정했거든

근데 이게 왠걸.. 더 좋아져서 돌아왔네 ㅠㅠ 역시 디테일이 살아있던...... 지괴 내가 많이 애정한다 ㅠㅠㅠㅠ


그리고 밤공에서 은괴 표현 또 달라져서 사실 많이 놀랐어..

목요일에 했던 오프닝공연에서는 화가 많이 나있던 괴물이었는데,

밤공에선 처연하더라고...... 프리뷰라고 이것저것 다 시도하나봐 ㅠㅠ

물론 오프닝때가 제일 많이 울었던 것도 같긴 한데ㅋㅋㅋㅋ 그래서 얼굴이 많이 부으셨었잖아(.....)


일단 괴물들 사진만 올리는거기 때문에 다른 캐슷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


오늘 종일반 하러 가기 전에 지괴와 은괴사진 2장씩만 투척하고 사라짐.....

못난 손이지만 그래도 금손들 사이에 몇장 낑겨넣어서 던져 놓아본다..?



--------151128. 낮공_지괴









--------151128. 밤공_은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