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차야?"

"귤,귤~" "청귤차"

 

 

한번 마시고 주려다가 다시 한번 더 마심 ㅋㅋㅋㅋ

"맛있지? 많이 먹어도 돼요" 분이 엄마미소 ^_____^

 

"깨끗하게 먹었다"

하고 방원본체 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