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아 고기가 없다 ㄸㄹㄹ



밥 양 스게



우리 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이가 오빠 밥 먹이는 씬도 나오고 어흙 목이 메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한테 애교부리는 평범한 여동생(사스가 조선제일미모)



방지한테 인상 안좋은 이방원씨



방원이 귀 좀 간지럽겠네

남매가 쌍으로 디스



할 일은 알겠는데 막막한 방원이 풀죽은거

분이가 빤히 쳐다보니까 왜애..하고 말투 다정한거 씹귀



이 씬이랑 뒤에 다경과의 씬을 합쳐서 보여주니 확실히 보이더라.

분이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너, 나, 그리고 우리.

다경이가 언제나 강조하는 것은 <나의 가문>

해동갑족과 연합하더라도 방원이 결국 다경에게 마음을 내어주지 못하는 것도 이것 때문일 테고

멀리 떨어져 있고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방원의 마음이 항상 분이에게 향하는 것도 이것 때문일 거란 생각이 들더라.



다경이는 머리 올렸는데 방원이는 방코리타

무슨 뜻이 따로 있나???



사스가 설득의 제왕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다경이 점점 말려들고 있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