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후기 내용 포함.
현재까지 나온 피셜과 후기 교통정리하면 어느정도 짜 맞춰진 느낌이 듬.
[기아]
1. 손승락 두고 기아와 롯데가 접근 했으나, 기아유력.
교통정리하면, 템퍼링 건게 기아였고, 롯데는 손승락에 접근 하다 방향전환 해서 윤길현에 접근.
(초반 나 온 사직피셜이 수정됨. 롯데가 윤길현에서 손승락으로 턴한게 아니라 그 반대임. 정우람 템퍼링 넣고, 실패시 제 2카드와 심수창 빈자리 대체로 손승락 생각하다 정우람 잡고, 손승락이 어려워 지자 윤길현으로 턴.)
2. 윤길현에도 접근(오퍼)해서 한화와 경합.
손승락이 유력하기에 접을 가능성이 많음. 롯데가 새롭게 방향 턴 해서 접근.
3. 결국 기아는 유한준에게 템퍼링이나 오퍼 넣은게 아니라, 원초 퐈시장 접근이 투수쪽 임이 드러남. 손승락, 윤길현을 타켓으로 놓고, 시장에 뛰어든 것으로 템퍼링을 손승락에게 걸었다면, 윤길현은 선 실패 시 차선책으로 접근했다 볼 수 있음. 롯데의 턴 이유도 여기에 연관이 됨.
4.그리고, 유한준 썰은 교통정리 해보니, 넥팬이나, 콱팬이나 피셜이 동일한 것으로 들어나, 넥센 지붕아래 두 선수라 혼선이 일어난 것으로 보임. 유한준 콱 유력.
[롯데]
1. 정우람 영입 확실.
2. 제 2카드로 손승락 염두 하다가, 심수창 나가고, 정우람 영입 성공하자, 윤길현으로 방향전환. 손승락은 기아 영입이 확실 해지자 롯데가 경합 중 방향전환 한셈.
3. 이름불명의 야수에게도 오퍼 넣음. 박석민 아님. 이게 어려워 졌는지, 오재원에게 오퍼 넣을 거란 사직피셜 나옴.
4. 원래 투수 1명, 타자 1명 계획에서 투 1~2, 타자 1로 계획수정.
[KT]
유한준 영입 유력 / 투수쪽에 오퍼 넣은 상황.
[삼성]
박석민에게 의외의 액수 제시 / 선수 고려 액수와 상당한 차로 알려짐. / 이미 삼성 구단 및 선수들쪽에 소문 두루 퍼짐. 사안이 보통사안이 아니라. 석민이 제시한 금액이 큰 금액이 아니라고. / 결국 혹여 템퍼링이나 오퍼 받았겠냐 or 혹여 받았어두 움직이겠냐고 생각했던 박석민이 정말로 움직인 상태 / 박석민에게 템퍼링 또는 오퍼 넣은 구단은 수도권 팀으로 알려짐. / 삼성 외부퐈 영입 계획이나 움직임 알려진게 없음.
[엔씨]
넥센과 SK 선수들에게 오퍼 넣었다는 피셜만 등장.
[한화]
윤길현에게 오퍼 넣고 기아와 경합. / 손승락 영입 확실 시 되기에, 기아가 윤길현에게서 철수하거나 소극적이면 영입 가능성이 높아지겠으나, 롯데의 진입으로 롯데와 경합 가능성 큼. / 야수 쪽 접근해봤으나 실패 or 철수 피셜 나옴. 박석민, 이범호, 유한준 아님.
[두산]
박석민 템퍼링 or 오퍼 유력구단으로 등장 / 고영민 계약 무산, 김현수 해외진출 선언, 오재원 훈련소 퇴소시 전구단 상대 교섭가능, 롯데 및 몇 몇 구단들 오퍼 움직임 가능성 큼. / 투수 자원에 접근했다가 접은 것으로 피셜 뜸. 롯데발이기에 정우람과 윤길현으로 많이들 추측 중.
[Sk]
스크 퐈대상 선수 중 외부로 나 온 선수 모두 템퍼링 포함오퍼 받은 것으로 알려짐. / 박정권 잔류로 턴. / 박정권, 채병룡 계약수준 보면 정우람 제외하고 나머지 퐈들이 밖으로 나왔는지 알 것 같음. 타 팀의 오퍼 받은 상태라면 더더욱 외부에 눈이 갔을거라 봄. / 어쩌면 스크가 요번 퐈시장 최대로 실이 많은 팀이자, 외부영입도 실패한 팀이 될 가능성이 큼. 요번 퐈 전략이 실패. 작년과 너무 다른 행보. 박정권, 채병룡 해주는 거 보면 5억이라도 더 주는 팀에 갈 거라고들 많이들 언급.
※ 엘쥐, 넥센은 영입 피셜이 현재까지 전무.
피셜이니 가볍게 읽어보길.
그래도 찌라시 보다 피셜에 해당되는 내용들
가져다가 교통정리함.
이거 그냥 찌라시 다 주워서 정리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갸?????
오 비슷한데 칰이 정상호 찔러봤다가 실패했자나
이건 썰 정리한거
홍어갤로
아까 꼴갤네서 봄
이름불명의 야수,,?
박재상 고앵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