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게 자랑이라고 주갤에 글쓰냐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 같은데.. 나같은 주갤럼 주변에 친구도
없고 마무리할때 장인어른..될 뻔한 분께서 제발 주변에
이야기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셔 말 못하니
답답해 죽을것같다... 그 여자 주변 애들은 다 그녀 편들어
주며 내 욕할텐데.. 그 여자가 지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고..ㅉㅉ
아무튼... 파혼한지는 한달 정도 됬다..
이 여자 알게된건 10년전 대학생때다..
같은 동네 살아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나는 걍 평범한놈이었고 얘는 학교 퀸카였다..
그때 몇년을 짝사랑 했다..뭐 나만 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친구로 나 혼자 짝사랑 하며 지내다
군대다녀오면서 멀어졌다..
나는 그냥 그럭저럭 먹고살고 얘는 직장을 오래 못다니더라..1년이상을 못다님.. 얼마전부터 놀고있고..
그리고 수년후..올해 5월쯤 그녀가 전화해왔고
오랫만에 만나 너무 좋았다.. 암튼 어쩌구 저쩌구해서
6월쯤 서로 결혼하기로 맘먹었다..
그쪽 부모님이 너무 나를 좋아해주시고 결혼을
좀 서두르시는거 같더라...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너무 얘를 모르고 그런 결정한거라
후회되지만 그당시엔 얘를 지난 10년전부터 알던애고
내가 짝사랑하던 꿈이 이루어 진다 생각해 너무 행복했다
프롤로그 대충 이렇게 하고 자잘한거 빼고..
나는 얘한테 어떻게든 맞춰주고 싶어 내가 좋아하던
로보트 수집도 끝내고 내가 평소에 옷입는 스타일도 바꾸려 노력하고 듣는 락 음악도 안듣고 지금 생각하면
얘는 내 모든것을 바꾸려고 했다.
나는 거기에 맞추려고 노력했고..
사실 서로 사랑하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햐줘야하는데
얘는 싸울때마다 내 말투부터 행동까지 뭐하나 자기랑
맞는게 없다면서 짜증냈다.
이게 처음엔 투정인줄 알았는데 날이 갈수록 냐 목소리가 마음에 안듣는다고 짜증내고 소소한 말같은거에도 짜증내기 시작했다. 거의 만날때 연락 할 때마다 짜증을 냈다..
한가지 예를 들면..
나: 오늘 저녁에 봐!^^
걔: 응 (무조건 단답 대화)
나: 나 오늘 저녁에 늦게끝나는게 괜찮아?
걔: 야 말두번하게 할래? 너 늦게끝나는거 몰라?
짜증나게 좀 하지마
늘 이런식이었다..처음애야 성격이겠지 했는데
너무 못참아서 내가 나를 사랑하기냐 하냐 여태까지
나만나고 나한테 사랑한다 좋아한다 보고싶다 이런이야기
한적 한번도 없다. 이렇게 말하면
그녀는 나너 않좋아해. 그럼 어쩔껀데? 결혼 뒤집어?
난 상관 없어 니가 그렇게 몰아가네 이런식 이었고
거기에 나는 내가 사과했고 걔를 이해하려 했다..
내 말투가 마음에 안들었지 미안해.. 이런식..
그리고 그 어디에도 나를 만나고 있다 라고 밝히는게 없다. Sns든 카톡 프로필이던 그 어디에도 자기다 예전에 여행간 사진만 맨날 바꿔 올리지 내사진이나 내가 사준 선물이라던가 그런거 하나도 없었다. 나를 숨기는거같더라.
Sns는 나도 안하니 그렇다 쳐도 카톡정도에는 같이찍은거 올릴수있지않냐 하니까 찌질하게 그런걸로 뭐라하냐고
꼬우면 너도 내 프사에 올린 자기사진 내리라고 기분나쁘다고 이렇게 나오더라... 대부분 이런경우 지는척하고 올려주지 않냐.. 그것 보다 먼저 사귀는 사람 그걸 넘어 결혼할 사람인데..
개호구 였다...지금 생각하면...
그런데 그땐 내가 꿈에 그리던 그런 퀸카가 나를 만나주니내가 호구라는 생각조차 못했다..
처음에 만날땐 자긴 소소한게 좋다고 하던 애가
호텔 예식 하고 싶다하더니 우리 지역에 그런게 없으니
식대 4만원 조금 안하는 예식장을 잡고..
신혼여행은 아시아권 볼거 없고 후진국 여행 안간다고
미국 들렸다 휴양지로 유명한곳으로 가기로 하고..
자기는 차 없으면 아무대도 안다니니 차 필수라면서
말하는 차가 BMW나..레인지로버...
결혼하고 외국 여행 안갈꺼냐고
일본 중국은 태교여행쯤 하는 나라라고
외국다녀오면 한국이 별로라는거 알거라고..
프로포즈도 처음에 프로포즈로 유명한 식당을 알아봤는데 그걸 듣더니 걔가하는 소리가
\"거기 너무 약한거 아니야?\"
이러더라... 그래서 한강 근처 모 특1급 호텔가서
프로포즈했다..
이거 말고도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은게 많았다..
일생에 한번 뿐인 결혼이니 최대한 걔말 대로 해줬고..
여기서 이제 내가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다..
얘친구 중에 (어차피 학교 동기라 내 친구이기도 함)
나이 많은 남자랑 결혼한 애가 있는데 내가 볼땐 남편분이 잘해주거 걔도 되게 행복해하는거 같은데 그녀는
항상 걔를 않좋게보더라.. 걔 남편은 자기 쳐다보는 눈빛이 변태갔고 어린 신부 대려가 교회에서 결혼식해
결혼도 완전 별로였고 식사도 시아버지가 준비했는데
맛없어서 다 남겼다고.. 걔는 지가 행복하다던데
자기가 볼땐 불쌍하기만 하다고..
걔뿐만아니라 자기 주변 애들 욕을 그렇게 많이했다..
뭐랄까.. 다들 자기 밑이다 이런 마인드..
하지만 그 앞에선 엄청 친한척하고..그냥 가식적인
그런 모습..
암튼 그냥 그래그래 걔가 행복하면 됬지 하고 말았는데
얘는 좀 현실보단 너무 눈이 높은거 같더라..
직장도 없고..원래 얘네 집도 좀 되게 허름한
거의 판자촌 건물 같은 곳에 살았는데 부모님들이
엄청 노력해서 아파트로 이사간지 얼마 안됬거든..
그리고 걔네 집도 자주가니까 걔가 편해졌는지
내가 있는데 집에서 자기가 하듯 부모님 대하는데
진짜 무슨 하인 취급하듯 대하더라..나를 대하는것처럼
약속시간 5분 늦었다고 부모님한테 그렇게 짜증내는데할말이 없더라.. 우리 밥먹으러 가는데 어머님한테 전화 와서 좀 기다렸다 같이먹자니까 말이 되는 소리하라고
짜증내고.. 점점 이런 모습들이 보이니까
얘가 짜증 내고 그러는게 진짜 얘 원래 모습이구나 생각에 들고.. 얘는 아니구나 생각이 든게..
우리 부모님이 집을 해주는걸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더라.. 집해줄때 인테리어 이야기가 나왔는데 걔는 요즘
새로짓는 아파트 처럼 모든걸 다 고치려고 했다. 38평 인테리어 비로만 대충 진짜 대충잡아도 3~4000정도 나오겠더라.. 그래서 그거 좀 오바 아니냐고 우리쪽에서도 솔직히 좀 부담스러워한다 하니까 알겠다고 하더니
짜증내면서 아니 그런대 너 마마보이냐 그걸 왜 부모님한테 부탁해? 그건 당연히 우리가 받아야하는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혼수도 내가 너 자취할때 쓰던거
내가 쓰던거 가져다 쓰자니까 자긴 다 최신으로 새로
살꺼라고 이건 당연히 우리가 주장해냐하는거라고 하더라
어이 없어서 내가 양쪽부모님이 이렇게 키워주시고 우리 이름으로 대출하나 안받고 결혼시켜주는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졌다.. 적어도 마이너스에서
시작하는거 아니냐고..
그래도 화풀어주려고 전화하는데 내 목소리 마음에 안든다고 전화 끊더니 잠수타더라...
그리고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아 얘한테 서로 생각좀하고 만나자고 해서 일주일 뒤에 만나기로했다.
걔도 그러자 했고..
당일 마음 잡고 약혼반지 가져다 달라니까 톡을 씹더라.
약속시간 지나고 기다리다 전화하니 연기하는 톤으로
무슨일이냐? 우리 만나기로 했냐? 이러더라.
그래서 다이아반지 랑 금반지 돌려달라니까 그걸 왜 돌려주냐고 되묻길래 그럼 우리 이렇게 끝난거 반지라도 돌려줘야하는거 아니냐 했다..
기다렸다는듯
\"니가 지금 니입으로 끝내자고 했다? 그럼 난 반지 더 못줘. 피해보상으로 받아야겠다.\" 이러더라..
어이가 없어서 너 지금 이거 기다린거냐? 하니까
아무말도 없더라.. 그때 내가 전화 다 녹음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지금 통화 녹음 중이고 전에 녹음한것도 있다 하니까 알아서 하라더라.
전화 끊고 장인어른 장모님한테 전화하니 다 전화 안받더라..
상식적으로 자기 딸이 일방적으로 파혼당하면 되려
나한테 전화해 욕하셔야 될 분들이.. 내 전화를 피하더라.
너무 어이없어서 변호사 이런거 알아보면서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어이없어 하시며 그쪽 부모랑 만나서 합의한다하셨다.
너무 괘씸해 여태까지 내가 그녀한테 해준게 얼마인가 보니까 거의 3개월만에 거진 500만원 정도 선물한거 같더라.. 내가 받은건 바디샤워 두개..
암튼 보모님만나는데 생각도 많이 했다.
저쪽에서 내가 먼저 잘못한거아니냐 이런식으로 나오면
진짜 법적으로 가야하나 아나면 얼마 안되는돈 그냥 먹고 떨어져라 이러고 돌아와야하나...
이렇게 고민 많이하는데 아버님이 오시더라..
오시더니 너무 예상치도 못하게 나오셨다..
너무 죄송하다고... 20분 만남에 고개를 못드시더라.
미안하다고만 하셨다..
지금 생각하면 나 볼때마다 딸이 너무 막하지 않느냐
딸이 너무 깐깐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하신게
자기 딸 성격을 아는거 같더라..자기 멋대로고
눈이 너무 높아졌다는게..세상물적 모르는거..
너무 사과하시길래 되려 우리쪽에서 미안해 지더라..
아무튼.. 해결하고 가려는데 제발 딸 이러는거 주변 친구들 한테 소문내지 말아달라 하시더라.. 내친구가 걔친구들이니... 너무 분하고 억울해 소문내 얘가 어떤 인간인지
Sns에 카톡내용 통화내용 올려 소문내고 싶었는데
장인어른이 너무 부탁하시니 입닫았다..
그래도 그 부모님들은 정말 나한테 잘해주셨으니..
그리고 집에와 돌려준거 확인하는데...
반지 보는 순간 슬프고 이런 마음보다 진짜
결혼했으면 좆될뻔했구나 하는 안도의 한숨이 나오더라
다이아 반지에서 다이아랑 반지를 분리해서 보낸것이다..
시계는 다 부셔서 주고.. 저거 분리하기도 힘들텐데..
얘가 성격조절이 안되는게 여기서도 보이더라..
분노조절장애 이런거 있어보이고...
그냥 통화녹음이랑 카톡내용 올리면 편한데..
도저히 그렇게 까지 못하고 그냥 글로 남긴다..
진짜 줄이고 줄인건데 길이 너무 길어졌네..
걔가 한짓의 10분의 1도 안쓴건데...
주갤럼들한테 꼭말해주고 싶다..
얼굴 예쁘고 몸매 좋다고 만나는건 좋다.
그래도 결혼은 정말 잘생각해라.
결혼은 나를 사랑해주고 내가 부족한걸 너는 왜이렇게
부족한게 많냐고 짜증내는 사람이 아니라 그걸 감싸
안아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랑 해라..
지금에야 내가 개호구였다는걸 알지..
걔가 그런애인줄도 몰랐다... 학교 모델도 한 애가
내 옆에있으니 그런 생각도 못했고..
하...진짜... 2015년은 정말 나에게 많은걸 뺏어가는구나
주식도.. 여자도..
세종텔레콤 제발 대박나서 웃었으면 좋겠다
시벌....
*따로 인증할 방법이 없어 약혼 다이아 반지 올린다..
찔러죽이고 니도 자살해라
너무 말이 안 돼서 주작같다. 내원 치료가 필요해 보일 정도의 성격장애년한테 저 정도까지 호구짓을 해줬다고? 사귀는 사이 자체가 성립되는 게 신기한데
이 십새야 왜 방생하냐 진짜 못되먹었네.. 야 걔걱정말고 소문내서 니 위치라도 챙기고, 우리도 좀 대비하게 해줘. 이미 방생해버렸으니 욕밖엔 못하긋네
패상갤 찌질이가 주작글쓰는데 믿는수준 ㅉㅉㅉ
방생할거면 최소 나이하고 고향은 뿌리자
김치된장녀 만들어낸게 보빨김치남. 보빨에 환장한 김치자지 자업자득
왓능가 ㅋㅋㅋㅋㅋㅋㅋ
개새끼야 안산다 세종텔레콤 상폐 앙망
짝사랑했던 사람이면 저럴수 있다ㅠ
병신 지가 여자보는눈이 삔거지
방생매너욧ㅡㅡ
다이아알 바꿔치기
파혼이나 이혼이나 방생했네ㅈㅅㅂ
74라도했어야할텐데....
다이아 확인부터 해라 호구새캬 ㅋㅋㅋㅋㅋㅋㅋ
2D가 최고다. 씹덕들 까지 마라
다 알고있다. 너만 모른거다. 근데 널보니 세상 모르는 병신들이 아직도 많을것같다. 그래도 거른걸 보면 아주 병신은.아니구나.. 화이팅이딘
병신 주갤새끼들 이걸 믿고 있네 ㅋㅋㅋ딱봐도 못생긴 여혐종자가 쓴글인데 못생긴 동질감 느끼는 주갤러들 보소 ㅋㅋㅋㅋㅋㅋㅋ
ㄴ 족발이 또오
주작.
반지 2천원짜리 가짜사서, 분리하고 사진찍은듯.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1209433
ㄹㅇ 주작이라도 한 달 전부터 밑밥 깔아놓는 수준이면 정성
다음에는 쫌 디테일한거 부탁드려요...요번거는 쫌 약하네요,,,
섹스도 못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까지가서 돈도 인생도 말아먹고 정신도 황폐해져서 자살했어야하는데 운좋게 중간에 벗어났구만 여자가 결혼까지만 참았으면 이 놈 인생 끝낼번했는데 아쉽다
ㅋㅋㅋㅋ
아나 방생했네
여기서 라도 손절한게 행운
너 또 호구짓 하지 말고 주위에 소문 내라.
이건 여자만 욕할수도 없겠는데? 징조가 많이 보였음에도 니가 쌩깐부분이 너무 많다. 아무튼 지옥문 앞에서 돌아온거 축하한다 ㅋㅋ
그래서 세종사면되나여
여성혐오x한국년혐오o
예쁘면 예쁜데로 얼굴값. 못생기면 못생긴데로 꼴값. 사스가 그것이 헬조센
보빨충의 최후.txt
고생했다 호구야
??띠용 이새끼 예전에 아즈모단 태몽꾼새끼 아니냐
군단의아들은 어쩌고??
아즈모단 태몽은?? 그것도 주작인가
아니 한달전에 임신했다며... 애 얘기가 안나오냐...
소설이지 남자를 저렇게 사람취급도 안하는데 사귄다는게 말이뎀?
그래서 했냐 못했냐
개호구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 소문 쫙내서 퍼뜨려야지 뭘 참고 있냐 등신처럼
냠냠냠냠냠... 당연히 결혼은 말아야지. 연애만 해야지.. 냠냠냠냠냠.. 그런 당연한 얘기를 왜 하시남? 냠냠.. 냠..
정신병자 책임져야지 왜 사회에 환원하냐?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잘 결심했네. 비싼 교육 하셨구만
방생한거보니 니주식 상폐할거임 ㅅㄱ
주갤에서나 김치년 거리지 현실에서는 엥간한 년이 눈길만 줘도 사죽을 못쓰지 그년이 날 좋아한다는 확신이 눈꼽만큼도 안들면서 지 무덤을 파지
저년이 이번일로 교훈 배웠을까 무섭다. 담 남자한텐 지고 들어간 후 일단 결혼 성공. 결혼후 본색 ㄷㄷㄷ
이새끼 설마 못해본건아니겠지
저년이 이번일로 학습이란걸 해서 일단 결혼하기 전까지는 성질 죽이고 참겠지
2015년에 새생명을 얻었구만
주자각가가가작작
오피걸 혹은 텐프로 출신이야. 가정교육 개판. 얼굴 이쁘고 몸매가 뛰어난데 집안이 가난하거나 부모가 별거, 이혼했고, 학력이 낮고, 명품 좋아하고, 과시와 허영이 심하면....????? 100% 창녀 출신이다. 그것도 몸 팔아 번 돈, 명품과 해외여행에 다 써 버린. 따라서... 몸매. 얼굴이 뛰어난 여자들은 위 요소를 필히 점검해라.
고생햇다 야 결혼해서애까지낳앗으면 더노답인샹에서 ㅋㅋㅋ 잘햇다 진심으로
주작 or 너가 걍 개호구 빙신
이거 사실임 나도 옛날에 이런비슷한 여자랑 결혼할뻔했다가 파혼함
않 안 갔 같 구분 못하는 허언증소설가 ㅎㅇ
1.방생을 왜하냐 시발롬아 2.보니깐 니도 여자 와꾸만 보고 일을 치룬거니까 동정할 껀덕지도 없네
마지막에 세종 텔레콤ㅋㅋㅋ
세종텔레콤 시발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방생?
제발 그래서 먹었지?? 제발 그래서 먹었지??제발 그래서 먹었지??제발 그래서 먹었지??제발 그래서 먹었지??
결론이 방생;;;;;;
병신 끝까지 호구네
ㅋㅋ 완전 다듀 죽일놈이네. 다른 거 다 외면하고 얼굴이랑 짝사랑을 이룬 다는 것만 보지 못한 너의 미숙함도 있다. 그래도 문턱 앞에서 운좋았네. 교훈 삼고 앞으로는 사람 보는 눈 좀 길러. 결혼 할 정도면 나이도 나보다 많을텐데 나이값은 잘 못하네
이거 세종텔레콤 광고자나 걍 소설인데 애들 진지하네 ㅋㅋ
개호구 - DCW
존나읽으면서 주작냄새나는데 마치 나찌질순수남인데 학교퀸카녀가 번번찮은벌이지만 돈보고 결혼햇다 파혼당함ㅠㅠ하는 불쌍한코스프레 식상ㅅㄱ
마지막 세종텔레콤 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손배청구 못하나?
아즈모단 태몽도 그렇고 이번 파혼썰도 그렇고 존나 허언증 쩌는 새끼네
응 안사 세종 텔레콤
기승전세종텔레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매.. 얼굴이 뛰어나면 창녀출신이라고? 냠냠냠.. 그럼 몸매 얼굴 뛰어난 고딩 사귀면 됨.. 냠냠.. 냠냠냠.. 냠... 냠..
설 레파토로가 어떻게 주갤은 항상 똑같냐?? ㅋㅋ 조또 짝사랑 군머 일 오랜 못만남 급 여자쪽에서 여나락 말이되냐 ㅋㅋㅋㅋㅋㅋ 소위 대학 시절 퀸카라는 여자가 남자가 없어서 너한테 까지 연락한다는게 이미 모순
고생했다 새기야
방생했으면 이름 나이 신고해라...
주작도 적당히해라.
슬슬 ILBU 드립이 나올때가 됐는데
세종텔레콤에서 피식 ㅋ
근데 대학교 때 짝사랑하다 사귄 과정이 납득이 안되네.. 저렇게 싫어하는데 어떻게 사귀고 결혼까지 하겠다고 맘먹지?
작성자 성명이랑 연락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글 보다가 암 걸렸습니다
법무법인을 통해 손해배상 청구하겠습니다
주작보다는 남자가 연애를 안해본놈 같은데? 딱 연애 안해본 놈들이 여자 거를줄 모르고 당함
아 생각났다 와우 군단 행사때 있던놈이네 잘헤어졌다
냠냠이도 차마 욕못하는거 보소 힘내라
아따|~~~ 호구왔능가!!!!!!
어휴병신새키
왜 방생하냐 ㅅ1발
씨발년아 왜 방생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10년 전부터 소설느낌 팍 오긴하는데, 이건 그냥 ㅂㅅ 아님?? 저런 ㅆㄴ도 있지만 초장부터 어머 어머 애교떨면서 성격 숨기고 살다가 뒷통수 받은 것도 아니고 지가 좋다고 징조있는거 죄다 넘기고서 여자 조심해라 찡찡.
힛갤러리에 등록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맞춤버어어어업!
천사 믿냐? 악마 믿냐? 우리가 정한 날개달린 천사? 뿔 달린 악마? 그거 상상이 아니다.
천사 믿냐? 악마 믿냐? 우리가 정한 날개달린 천사? 뿔 달린 악마? 그거 상상이 아니다. 소록도에 40년간 못쓸병 걸린 환자들 내 가족처럼 보살피고 치료한 2명의 수녀님들이 얼마전에 지긋한 나이로 더이상 치료활동을 할 수 없는 나이라 어쩔수 없이 본국으로 가셨다. 그것도 환자들에게 어떠한 고마움의 표시도 받지 않으신체, 그런 분들이 세상에 소리없이 존재하시면서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다. 그렇다면 반대로 악인이라고 소리없이 존재 하지 말라는 법 없지 않은가? 정말 잘 보고 살 일이다. 허름한 옷 입고 시장에서 채소나 팔고 앉아 계신다고 그 할머니 10억을 어느 지방대에 기부했으리라곤 보이질 않는 것이고, 정말 멋있게 산다고 보이는 사람이라고 그 속에 든
파렴치한 심성의 뒷과거를 우린 못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애못해본티난다.. 그러고사귄게 학교퀸카... 어케됐을지 뻔하네
글쓴아재요 힘내소 그래도 다행이에요 여기 악플다는놈들 저년같은년 만날꺼임 굿굿
기승전 세종텔레콤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캌ㅋㅋㅋㅋ 코미팜사라 이새끼얔ㅋㅋㅋㅋㅋㅋ
이거 주작이길 빈다. 야 근데 이렇게 쓰레기 같은 뇬이 실제로 많냐 내 주위에는 없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