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도부터90년대초반까지 일본과 경상도에 본거지를 둔 롯데와 전라도에 본거지를 둔 해태의 라이벌구도는 극에달했다.
경기도에 살았고 비교적어렸던 필자는 그것을 실제로 체감하지는못했지만 후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난 지방친구들에게 들은 얘기는 충격그자체였다.
전라도에서 롯데껌주세요 그러면 없어라고 하면서 해태껌줬다는 얘기도 들어보고 하여튼 별 골까는 얘기들을 많이 들었다.
그때는 롯데와 해태의 사업규모와 파이도 비슷했다. 두회사는 빙과류 제과류에서 큰두각을 보였고 롯데전자를 출범하며 사업다각화를 벌이자
해태역시 해태전자를 출범하지만 대차게 말아먹는다. 롯데의 본거지는 원래 일본이였으나 지금은 한국의 롯데가 일본롯데보다 더 켜졌다.
하지만 어짜피 회장이 전부 한국라인인 이상 한국기업이라도 봐도 무방하다. 지금의 롯데는 단지 과자나 팔아제끼는 기업이아니다.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리아는 그냥 애교이고 고급백화점에 속하는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 롯데월드같은 대규모 멀티몰사업이 주가되는 굴지의
대기업이다. 해태는어떠한가? 결국 같은 전라도기업인 크라운제과에 합병인수당하는 수모를 당하여 미약하게나마 이름만 남긴상태이다.
농심역시 롯데계열사인것은 아는가? 왜 이렇게 됐을까? 정부가 전라도기업을 탄압하여 롯데만 키워준것인가? 말도안돼는 억지이다.
정신들차려라 ㅉㅉㅉ
이건뭐 반박불가네 ㅉㅉㅉ
ㅂㅅ
근데 애비뉴엘 이전 롯백은 그냥 돗대기 시장이었다 지금도 그런 인식은 노년층에게 남아있고
확실히 지금도 롯데백화점이나 그런 롯데계열은 가면 특유의 시장분위기 남 ..
해태백화점은어때?
경북괴알바 물타기
롯데가 야구도 잘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