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언더테이커가 월드 헤비 웨이트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을 때, 언옹은 레슬매니아 25에서 숀옹과의 경기 도중 노터치 플란챠를 사용하시다가 고관절 부상을 입게 됨

그걸 처음에는 조금씩 견디면서 WWE에 출연하시다가 어느 순간에 찢어지는 듯한 극심한 고통을 느끼고 '정말 이대로는 안되겠다' 라며 고심한 끝에 빈스에게 찾아가 부상 회복될 때까지 쉬다가 오겠다라는 의사를 밝힘,

대부분은 알고 있겠지만 참고로 설명하면 WWE에서 타이틀을 잃는 방법은 타이틀 매치에서 패배하거나 아니면 부상을 이유로 내세워 관중들 앞에서 공식적으로 타이틀에서 내려오는 방법, 두 가지가 있음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언옹의 말을 들은 빈스는 언더테이커 명예도 있으니 관중들 앞에서 부상을 밝히고 타이틀을 반납하는 것으로 각본을 짜겠다고 말을 하자 ... 언더테이커가 그 자리에서 곧바로 거절함

자신은 경기에서 패배해 타이틀에서 내려오는 것이 좀 더 레슬링이라는 종목에 어울리는 모습이라는 의견을 던지면서 ㅇㅇ

결국 언옹은 고관절의 극심한 부상을 참고 타이틀 매치를 한 번 더 가진 후 월챔 자리에서 내려오셨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