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도 잊었고 나도 잊었다
회사노예로 치이고 애들한테 치이고 돈한테 치이며 이렇게 살고있다

회에 혼자 소주하며 지난세월 돌아보니 남은건 코자는 애들뿐

존나 못생긴 똥송이지만 내새끼니까 귀엽긴하다

선배주갤럼들이야 애들이야말로 나중에 웬수가 될것이니 정주지 말라지만 내가 정줄데라곤 애들뿐

김치년 아내는 친구들하고 논다며 주말마다 새벽4시귀가

밥은커녕 배달의민족이 내 식단이고 연봉 480이 내가 쓸돈의 다다, 연봉360에서 데모해서 쬐금 올랏다

미안하다, 선배가이래서.

아무쪼록 주갤 미혼 후배들은 절대 결혼노예가되지말고 니인생 제대로 세계로 뻗어가며 살아라

많은나라는 아니지만 10년넘게 해외에 가끔 나가보니 일인당소득적어도 한국보다 더 희망차고 여유로운국가 많더라

가서 꼬셔라, 나같은 13실좆도 많이 꼬셨다

보지는 크기로 넘어오는게 아니라 네 분위기(애무필수)로 넘어온다

희망 잃지말고 네 자지를 세계로 펼쳐라

겸손하게 똥송한것만 잃지않고 포부와이상 크게갖고 두툼한 지갑만 내세우면 갓양년 별거아니다.
보지는 다 거기서 거기다

세계에 멋진 보지 정말 많다,  그러니 김치년들은 아무리 예뻐도 다 제쳐라. 세계는 넓다.

이 형 친구들. 동창들  다 만나도 똑같이 밥도 간신히 얻어먹고 개무시 당하며 사는게 유부충 등신들 삶이다

그 굴래를 벗어날려면 일단 무조건 결혼이라는 속박에 갇히지마라 . 결혼은 지옥이다


정 유전자 남기고싶으면 갓양녀(체험상 러시아 동유럽여자들이 센징남과 잘맞다, 경제적으로 지들국가 남자보다 나으니까 ) 와 결혼해서 애낳아라


그래야 후손들 최소 은수저급 대우받고 조상인 너 욕안한다


기분상으론 니들도 좆되봐라며 결혼 빨리해라 그래야 행복하다며 군대가야 사람된다는 좆구라를 시연하고 싶지만,

양심상 이젠 정직하게 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