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송유근군의 저널 기고 논문 표절 논란에 대해 정리함.



1. 송유근 군의 논문내용은 표절이 아님.


논문의 99%가 다른 논문이나 공개된 저서에 알려진 내용을 담고 있고

논문 저작자의 노력이 들어간 결과가 1%에 불과하다 할지라도 표절이 아님.


99%는 새로운 발견 1%를 설명하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실제로 이 세상 대부분 논문들이 그러함)


내용의 70%가 복사되었기 때문에 표절이다라고 주장하는건 넌센스.

실제로 이번 논문리뷰에서 <표절>이라고 결론내린 이유는 제2저자의 박석재 교수 논문을 참고문헌에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내용의 표절이 절대로 아님.



2. 참고문헌이 빠졌다고 표절?


표절이라고 결론내린 이유가 참고문헌이 명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APJ의 발표는 억지 코미디임.

APJ가 학술잡지라기 보다는 실제로 유태인 사기꾼들의 사설 찌라시라는 것을 증명한 것임.


어차피 참고문헌이 박석재 교수의 논문이었고 그가 이번 논문의 제2저자,

제1저자의 지도교수, 제목부터 이미 이전 논문의 후속임을 명시했음을 감안하면 표절이라는 단어 자체가 코미디임.


만일 참고문헌이 빠진게 진짜 문제가 되었다면

다음 호에 이전 호에 기재된 논문에 대한 수정부분을 게재하면 되는 것임.


그런데 의도적으로 게재된 논문을 표절이라고 결론내린 것은 매우 불순한 정치적 의도가 담겨있음.



3. 제2의 황우석 교수 사태임.


황교수 사태와 이번 송유근 논문 사태는 유사한 사례임.


-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을만한 논문이 발표됨.

- 한국인에 의해 문제가 제기되는데 인터넷을 통해 유포됨.

- 최초 유포자는 미국 거주자에 의해서 시작됨.

-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미 결론이 떠돌고 인터넷을 통해 비방글이 쏟아짐.

- 비방글의 유포자는 동일조직 및 단체.

- 유태인 교수새끼가 개입되어 있음

- 언론과 관련 학회지 인물들에 대한 포섭이 완료됨

- 공격대상인물에 대해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기 위한 글들이 지속적으로 유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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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정보공작이며 CIA 수법임.



이러한 사항들을 인지하고 쓸데없는 논란에 개입하여 사법처리되는 불행한 사태를 방지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