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東京) 출장으로부터 섬에 되돌아와서 점심은 섬의 카레집에 마늘(garlic) 치킨 카레를 먹으러 갔어요.
옛날의 일본의 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 "텔레비 챔피언"의 제 이회 카레 왕자가 섬에 되돌아 와서 독립한 작지만 맛있는 가게에요.
마스터는 일본의 카레 업계에서는 유명인으로 전국이 맛있는 카레의 가게를 추천해 주어요(^^;).
작은 감의 분재(盆栽)가 카운터에 두어지고 있었어요.
야채 샐러드. 카레에 부속되어요.
빨간 물건은 수수께끼이에요. 고추가 아닐까라고 생각했지만 맵지 않았어요.
마늘(garlic) 치킨 카레.
마늘의 튀김이 더하여져 있어요.
사진에서는 모르지만 정말 맛있는 치킨이 들어 있어요(><✿).
여기의 카레는 도쿄 본토와 비교해도 부끄럽지 않은 맛이에요.
메뉴 안에서는 쇠고기 카레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지만 슬슬 감기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므로 감기예방을 위해서 마늘 치킨 카레를 먹었어요.
마스터의 호의로 제공된 사과. 손님에게서 "오스소와케(お裾分け)"되었다고 해요. 섬에서는 이러한 것이 가끔 있어요(^^;).
카레를 먹으면 일본인은 건강해져요(^^;).
이날은 아침의 비행기로 섬에 되돌아오기 위해서 5시10분의 고속버스를 탔어요. 아직 어두운 버스 터미널.
도쿄는 어쨌든 추워서 공기가 건조하고 있었어요. 섬을 나갔을 때는 20도이었던 기온이 도쿄에서는 8도밖에 없었어요(><✿).
정말은 더 천천히 하고 싶었지만 연식야구 리그(軟式野球リーグ) 최종전에 출장 해야 했으므로 이 시간이 되었어요.
6시10분경 하네다 공항(羽田空港)에 도착.
아침 식사는 공항에서 무료 아침 식사.
아침의 후지산(富士山)을 보면서 이륙.
8시20분경에 섬에 무사도착.
귀가 도중에 보스 고양이에게 우연히 만남. 외견과 달라서 울음 소리가 귀여워요(^^;).
공식전 라스트 게임은 10-0로 패전. . . .
어쩌면 무안타 무득점시합에 1안타 완봉이었어요(><✿).
상대팀은 우승이 걸린 시합이므로 패전은 어쩔 수가 없지만 투수도 수비도 정말로 능숙했어요.
저는 2번 서드에서 선발 출장해서 3타수무안타 1사구 1도루였어요.
히트는 칠 수 없었지만 제2타석에서 퍼펙트 게임을 저지하는 사구를 선택했으므로 이번타자로서 최저한의 공헌을 할 수 있었어요.
이번 시즌은 결국 서드·쇼트·세컨드·퍼스트와 내야의 모든 포지션을 지켰어요.
팀 성적은 좋지 않지만 유망한 신인에게 기대해 와 시즌이야말로 오래간만인 하치죠섬 리그 챔피언을 목표로 해요(^^;).
고양이 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레 맛있겠당
말투 좀
일본 여행 갈려구 하는데..3박4일에 얼마들어여?
저 튀김이 마늘이었군요 물고기 튀김인줄 알았어요^o^
직업이 연식야구 스카우터임??
우인장이랑 캐치볼 하고싶다
고양이 엉덩이 귀엽다...털이 복실복실한게 만지고 싶다
한국에서 일본에의 교통비를 제외해서 1박 1만엔 있으면 아침 식사 딸린 중급 호텔에 숙박할 수 있어요. 비지니스호텔이라고 평일은 5000엔으로 숙박할 수 있는 호텔도 있어요. 식사는 절약하고 싶으면 규돈(牛丼)이나 오리진 도시락(オリジン弁当)등으로 1끼 400엔이내로 먹을 수 있고 모처럼의 여행이므로 조금 고급 식사가 하고 싶으면 스시(寿司)·텐푸라(天ぷら)·뱀장어(鰻) 등은 2500엔∼3500엔 정도로 최고이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선물비용과 일본에서의 교통비를 고려하면 3박4일에 5만엔 있으면 어느정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교통비는 각지역에 있는 PASS를 구입하면 유리해요(^^;).
야구는 일 때문에는 없지만 제 팀은 선수가 다른 팀에 이적하거나 해서 등록 선수수가 적으므로 신인선수를 모집하고 있어요. 올해는 제가 말을 건 선수가 시즌 도중에 1명 가입해 주었어요. 내년의 시즌 후보자 리스트가 아직 없으므로 유망한 신인이 몇명 있을지 모르지만 예비 선수 수준이라도 괜찮으니까 어쨌든 부원을 늘리지 않으면 안되어요(><✿).
wwwwwww 베이스타즈 직관은 맨날 이기는데, 너희 팀은 왜 맨날 패배야 wwwwww 존나 약하다 弱すぎwwwwwwwwwww 미안 너무 웃었다 ごめん、笑いすぎたww
샐러드의 빨간색은 건조 토마토 가루처럼보입니다.
혹시 주변에 주캬이숲이 있나요?? 요즘에는 분위기가 어떤가요???
고양이 너무 귀엽다..
일본카레는 색이 진해서 맛있어보여
하치죠섬에는 쥬카이(樹海)는 없어요. 11만년전부터 있는 원생림이 있어요.
제 팀은 130km이상의 직구를 던지는 에이스가 작년부터 풀 마라톤 선수에게 전향해버렸으므로 만성적인 에이스 부족이에요. 부상자도 많아서 몇 년전의 야쿠르트 스왈로스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전(元)에이스는 지금은 도쿄 마라톤이나 호놀룰루 마라톤에 참가하고 있어요(^^;).
고양이 엉덩이....!
꺼져라 쪽바리야 ㅗㅗ
한국말 좀 제대로 써라 쪽바리새기야
203.247.*.*씨의 덕택으로 "쪽발이"라고 하는 단어를 기억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온라인 공간에서 다른 사람이 열심히 살고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을 보고 배알이 뒤틀리고 자신과 비교되어서 억울하고 원통한 것이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지만 무고한 외국인을 욕해서 대한민국의 위신을 추락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ㅂㅅ새끼 괜히 욕질이네ㅋㅋㅋㅋㅋㅋ 글쓴애가 너한테 뭔 잘못을 했냐
우롱차가 무슨 맛나는지 좀 알려줘
우롱차가 무슨 맛 나는지 좀 알려줘
우롱차는 완전히 발효(発酵)되게 하는 홍차(紅茶)나 완전히 발효되지 못하게 하는 녹차(緑茶)와 달라서 반만 발효되게 한 차에요. 그래서 맛은 홍차와 녹차의 중간을 상상해 보아 주세요. 반만 발효되게 하는 것은 대단히 손이 많이 가는 차로 우롱차(烏龍茶)의 "龍"의 글자는 고대 중국의 "황제(皇帝)"를 나타내는 글자에요. 먼 옛날부터 고귀한 차이었던 증거에요(^^;).
사과맛있어보이네 카레랑 감분재도 신기
글쓴분에게 욕하지마라 씨발놈들아
뒤진다 진짜
좋은글 감사합니다 ,,, 진짜 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