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바퀴를 어떻게든 물어뜯겠다는 집념

설마 저 거리까지 닿을까 싶었는데

다리가 엄청 쭉쭉 잘 찢어져서 놀랬다.ㅋㅋㅋㅋㅋ

회앵들이 이렇게나 유연하냐? 목도 막 쭉쭉 잘늘어나고 뒤로도 잘 돌아가던데

암튼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에 감탄했다.

발레를 시켜야할까봐!

위험해서 사진만 얼른 찍고(위험하긴한데 참 신기한 광경이라서 놓칠 수가 없었음)

저 캐리어들은 치워놓은 상태인데

근데 매일 새 장난감 구해주는것도 일이네....

금방 싫증을 잘 내는거 같다.

매일 매일 새로운 물어뜯을거리 대령해야하니 상전이 따로 없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