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에 김희진 박정아 없으면 시즌 준비자체를 안하고 있다는거

올해 이정철도 국대감독으로 빠졌다지만

작년 아겜때 둘빠지고나니 코보컵준비도 대충이고..

작년 그랑프리 며칠앞둔 코보컵때 둘중 아무나 한명 내달라고 징징징

김희진 박정아만 돌아오면 다 해결된다는 마인드로 시즌준비를 소홀히 하니깐 백업이 없지



둘다 국대갔다오면 헤롱거리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고

베스트 전력만 생각하고 상태 안좋아도 백업으로 대비할 생각자체가 없으니깐 감독으로써 꽝임

누가봐도 전새얀이 훨씬 더 나은데도 끝까지 채선아에 미련못버리고 수치상리시브 성공률만 믿고 기용하는것만봐도 새가슴에 선수보는 눈도 없는 감독이 이정철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김희진 박정아 국대차출이든 뭐든 없다고 대비도하고

백업도 키우고 해야지. 둘없으면 시즌준비 자체를 안하고 용병오면 용병에만 맞춘 시즌준비를 하니깐 (김사니랑 부창부수임)

그렇다고 선수 아예 없이 할순 없으니깐 실업에도 못뛰는 수준들도 붙잡고 늘어지면서 돈주고

최은지 몸이랑 얼굴봐라. 

몸은 이미 선수도 아니고 마인드 자체도 잠시뛰고 개꿀 이런 마인드인데 뭘 하겠다고

부자는 망해도 3년을 간다는데 

기은은 김희진 박정아 나가면 그냥 망하는거야



이정철 본인이 후보선수 키울 능력이 안되면 코칭스텝수라도 늘려서 후보선수들을 키우든지

능력도 없는 인간이 일은 벌리기만하고 국대로 본인까지 빠졌으면 대책이라도 세우고 시즌준비를 해야하는데

그냥 네임드있는 선수들 위주로만 믿고가면서 아무런 준비가 없음

국대감독 맡은것도 김연경이 있었으니 맡은거지. 이번이 아니면 자기 불명예 씻을 기회도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