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좀 넘었는데 너무 기억이 안남;;;;평소 기억력이 안좋아서 더 까먹기 전에 생각해봄 

더 기억나는 거 있으면 댓글좀ㅋㅋㅋㅋㅋㅋㅋㅋ


1라는 솔직히 사람이 너무 많았어서 거의 기억안나고 

김씨가 엄청 많아서 채팅창에서 누가 서로 친척이냐고 물어봤던거 같음


2라에선 케이트 포텐 터지고 

아이미가 말아먹은거 기억난다 


그리고 폴란드 기대주들이 점점 탈락했던게 기억에 나고..... 


관객들이 하도 기침해서 채팅창에서 기침 그만해라vs폴란드가 얼마나 추운데 이해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얘기 맨날 나옴ㅋㅋㅋ


윤디 중간에 심사 비운거 가족일 때문에 나갔다고 쇼팽협회가 그랬는데 채팅창에 중국사람들이 안젤라베이비 결혼식간거라고 말해준거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본 참가자들 많았는데 참가자 한명이 엄청 긴장했는지 울었던거 생각남 그 사람 1라에서 떨어졌나?

일본 공주라는 사람도 왔었고 


파찌올리 쓴 사람 한 명 뿐이었는데 일찍 떨어져서 더이상 볼 수 없었던 어여쁜 파치올리......


3라 때인가에 이탈리아 피아니스트 손 아파서 뒤로 빠져서 순서에 혼란이 있었던거


또 티파니 풍 팬들 엄청 많았음....떨어진지가 언젠데 진짜 잊을만하면 언급함ㅋㅋㅋㅋㅋㅋ조지 리도 은근 언급하는 사람 많았음 기권한지가 언젠데......


파이널 시작할때 오케 느려서 채팅창에서 왜 이렇게 느리냐고 당황했던거


그리고 경규옹 케이트랑 아이미한테 유독 따뜻했음.....여성 참가자에게 스윗한가봄 

그리고 오케 안좋아서 fartsoon이란 별명도 생기고 


3악장에서 많이 무너졌는데 개인적으로 네링이랑 토니가 시작이 좋았어서 3악장 무너진게 안타까웠다 


그리고 결과 발표 때마다 아믈랭이랑 토니는 항상 있던거같음ㅋㅋㅋㅋㅋ쉬스킨도 항상 있었나? 하여튼 토니는 아빠로 보이는 분과 자주 있었고 맨날 아디다스 입고 나와서 별명 아디다스보이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웠음 

한국에서 지휘자 별명 경규옹된거도 웃겼음ㅋㅋㅋㅋㅋ


또 중국계 맹인 참가자 있었고 갈리나랑 이리나 자매가 같이 나왔는데 언니가 더 잘했었고....

아이미는 매번 의자높이 조정하느라 애먹었었다 그리고 시상식할때 조는거 찍힘ㅋㅋㅋㅋㅋㅋ

그때 전반적으로 다 영혼 가출하고 근데 오소킨은 시상식 1도 관심 없어보이는게 어울렸음 얘는 패션도 파격적인 편이었음 깃세우고 넥타이 절대 안함ㅋㅋㅋㅋㅋ정말 시상식은 너무도 지루했다......


일본 참가자들이 많은데 개성은 부족해서 1차에는 많은데 거기서 많이 떨어짐 그때 채팅창에서 일본 참가자들은 너무 비슷비슷하다는 식으로 까였었다

어떤 참가자가 별로였는데 누가 일본에 대한 호감을 유지하기 위해 스시를 먹으러 가야겠군 이드립치고ㅋㅋㅋㅋㅋ

오소킨은 항상 폭풍의 눈이었음 이게 무슨 쇼팽이냐vs개성이다


조성진 응원하는 사람들은 CHOpin 드립침



아 이제 진짜 기억안난다 생각나는대로 또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