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東京) 출장 첫날에 시나가와(品川)로 먹은 점심.
9시의 비행기로 섬을 탈출했어요. 섬의 기온은 20도. 구름이 많아서 비행기는 조금 흔들렸어요.
구름 위로 나아가면 태양이 눈부셔요(><✿).
기내 서비스의 녹차. 비행기가 흔들리므로 뚜껑&빨대 첨부.
ANA는 스타워즈 캠페인중이에요(^^;).
10시전에 하네다 공항(羽田空港)에 도착. 기온은 9도. 추워서 깜짝놀랐어요. 도쿄 본토와 섬의 기온이 이것 정도 다르는 것은 진귀해요.
점심시간에는 아직 이르므로 동료와 하네다 공항의 맥도날드로 100엔 커피를 마시고 나서 시나가와(品川)에게 향했어요(^^;).
시나가와 역앞에 매력적인 돈부리야(丼ぶり屋)를 발견했으므로 점심을 여기에서 먹는 것에 결정했어요(^^;).
고돈바라(幸丼バラ)790엔. 미소시루(味噌汁)&스프와리(スープ割り)가 부속.
주문해서 바로 내놓은 미소시루와 야쿠미(薬味).
미소시루는 얇은 맛을 냄으로 맛있었어요(^^;).
야쿠미(薬味)는 유카리(ゆかり)·파·고추냉이.
3분으로 코돈(幸丼)이 등장. 사진에서는 알기 어렵지만 상상이상에 컸어요.
두껍게 자른 돼지 바라야키(豚バラ焼き)가 4장 들어 있어요(><✿).
1cm의 두께가 있어요. 그리고 타레(たれ)가 최고이게 맛있어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맛이에요(><✿).
카운터에 놓여 있는 산초나무를 첨가하면 더욱 맛있어져요(><✿).
반 먹은 곳에서 한번 중단해요.
카운터 위에 뜨끈뜨끈한 특제 스프가 놓여 있으므로 그것을 더해요(^^;).
히쯔마부시(ひつまぶし)나 오챠즈케(お茶漬け)에 가까운 먹는 방법.
야쿠미(薬味)를 더해요. 최초와는 완전히 별도의 요리가 되어 올 수 있기도 최고이게 맛있었어요(><✿).
출장이나 여행에서는 모르는 음식점에 들어가는 것이 큰 즐거움인 하나이지만 이번은 대성공이었어요(^^;).
790엔이지만 섬에서 같은 코돈을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면 1500엔 지불해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시나가와 리스트에 하나마음에 듦점이 늘어났어요.
기회가 있으면 또 방문하려고 생각해요.
코돈(幸丼)(http://tabelog.com/tokyo/A1314/A131403/13184150/)
맛있겠다..그래도 고기 오챠즈케는 안익숙해
한번삶은걸 직화로 구운건가
맛있겠다아
코돈 맛있어 보인다. 말로 설명할수 없다니 궁금하네 友人帳을 보니 孤独のグルメ가 괜히 나온 드라마가 아닌거 같네
서울은 저번주 영하 2도 영하3도 개추운데 20도라니
위꼴
오 좋네요 ! 조만간 찾아가봐야겠어요
섬을 "탈출" 했다고 표현해서 한바탕 웃었네요.
우인장 닉바꿈?
오 코우후쿠 코우돈 인가 행복돈
와.. 먹고싶어 ㅠㅠ
오이시이~!!
맛잇갯당.. - 뀰
배고프네 시벌
ㅇㅅ,ㅇ
맛있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