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막>
0. 오버츄어
1. 워터루
- "앙리 뒤프레 소위 부상당한 적군을~" 전에 반주 추가
- 빅터 등장 '나는 왜' 도입부 반주 추가
2. 단 하나의 미래
- 빅터 대사 추가: 2년 전에 앙리가 인간 사체의 재활용을 주제로 논문 씀. 이건 앙리의 아이디어. 내(빅터의) 아이디어는 "생명은 창조되어질 수 있는가?"
- 웰링턴 장군, 빅터 간 대화 약간 변경
3. 하지만 넌
- 배경 그림에 노란 테두리 강조하는 효과 추가
4. 평화의 시대
- 불꽃 영상 추가
- 앙 가사 일부 변경
- 엘렌 파트 줄리아와 분배
: 여러분 걱정 놓으세요(엘렌) -> 여러분 정말 너무해요(줄리아)/줄리아(엘렌)
: 위험한 존재 아니에요(엘렌) -> 불쌍한 존재 아니에요(줄리아)
- 줄리아&슈테판 / 엘렌&남앙 안무 추가
- 오렌지 쥬스 -> 포도 쥬스
5. 혼잣말 -> 평화의 시대 rep.
- 빅터에 관한 줄리아와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6. 외로운 소년의 이야기
- 넘버 중간에 워터루 멜로디 바탕으로 가사 추가
: "나조차 몰랐던 그 아이의 집요함"
- 어린 빅터가 아버지한테 돌 던질 때("착한 거 싫어. 착하면 죽잖아") 효과음 추가
- 앙리 퇴장 동선 왼쪽->오른쪽
7. 한 잔의 술에 인생을 담아
- 빅터 맞는 그림자 추가
- 빅터의 자조적인 대사 추가: "위대한 이상의 추락"
8. (추가) 한 잔의 술에 인생을 담아 rep.
- 술집 주인 성별 여->남
- 룽게 외상으로 하려다 잡히는 모습 추가
9. 살인자
10. 나는 왜
- 빅터 초상화 -> 엄마와 아이 초상화
- 후반부 가사 바뀜
: "누구보다도 정의가 뭔지 잘 알고 있잖아. 내가 왜. 내 자신을 나 스스로 죽이고 있단 걸 알아. 난 대체 왜. 저주받은 인생을 바꾸려 하지 않나. 외면하지 말고 날 똑바로 봐. 가슴에 새긴 소중한 신념. 그것마저 버린다면 난. 내가 살인자"
-> "원하는 세상을 만들려면 희생이 필요해. 나 자신을 잠시 잊어. 눈을 감아 귀를 막아 손을 뻗어. 잠시 후면 원하는 걸 가질 수가 있어. 내가 왜 나는 왜. 날 똑바로 봐. 가슴에 새긴 소중한 신념. 그것마저 버린다면 난. 내가 살인자"
11. 살인자 rep.
12. 너의 꿈 속에서
- 앙리 대사 추가: "내가 선택한 거야"
13.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 기계장치 추가
- 엔딩 부분 반주 바뀜
14. 또 다시
<2막>
15. 평화의 시대 rep. / 그대 없이는 -> Entr'acte
- 결혼식 대신 사냥개 찾는 슈테판 목소리로 시작. 슈테판 죽음 암시와 더불어 괴물 그림자 추가를 통해 악몽에 시달리는 빅터의 모습.
16. 행방불명
- 까뜨린느 파트 추가: '산다는 거' 멜로디, "눈 딱감고 도망가는거야"
- 월터 엄마 앙 음 낮춤
17. 도망자
18. 남자의 세계
- 격투장 남앙 싸우는 장면 길어짐
19. 넌 괴물이야
20. 그곳에는
- 까뜨린느가 괴물에게 손 흔들며 "안녕" 가르쳐 주는 장면 추가
21. (추가) 인간행세
- '한 잔의 술에 인생을 담아' 멜로디, 엘렌, 자크 대사로 하던 부분 넘버화: "저것들 정분이 났어. 몹쓸 년, 몹쓸 괴물"
22. 산다는 거
- 까뜨린느 데려다 놓은 남앙 퇴장할 때 페르난도가 지켜봄
- 왼쪽 우물가에서 까뜨린느가 노래 부르면 중간에 이고르 및 남앙들이 괴물 끌고 와서 방에 가둠. 페르난도에게 받은 약을 까뜨린느가 우물 물 길어서 타고 갇혀있는 괴물에게 문 가운데에 나 있는 작은 구멍으로 전해주고, 바가지를 되돌려 받고 가려 할 때 괴물이 까뜨린느 손목 잡고 멈추게 한 다음 손 흔들며 안녕.
23. 남자의 세계 rep.
- 괴물 등장 동선 왼쪽-> 오른쪽
- 허리케인 러너 없어지고 격투씬 길어짐
- 엘렌, 자크 대사로 하던 부분 남자의 세계 멜로디로 넘버화: "저 괴물놈 힘을 못 쓰잖아"
24. 난 괴물
25. (삭제) 행방불명 rep.
26. 살인자 rep.
27. 그 날에 내가
- 어린 빅터는 떠나고 엘렌 퇴장하기 직전에 어른 빅터가 "가지마"라고 외치고 엘렌이 잠시 뒤돌아봄
28. 절망
29. 오늘 밤엔
30. 줄리아의 죽음(구 워터루 rep.)
31. 후회
- 배경에 별
- 전주 나올 때 괴물 대사 "북극의 가장 높은 곳에서 널 기다릴게"
- 가사 바뀜
: "밤하늘 빛나는 저 별처럼 위대한 하늘을 꿈꾸었지. 하지만 오늘 밤 내 심장마저 서럽게 울고 있는 이유."
-> "얼마나 더 아플 수 있을까. (?) 이 찢긴 가슴을 얼마나 찢어야 이 고통을 멈출 수 있을까."
: "자존심마저 버릴 순 없어 고귀한 눈물은 사치일뿐. 그 누가 나에게 돌을 던지나 가슴을 찢는 나에게. 신이여 차라리 추악한 복수를 나에게 허락하소서. 세상 사람들 모두 나에게 침 뱉어도. 나 자신까지 속일 순 없어. 나의 영혼을 지옥의 악마가 삼켜도 내 운명에 맞서싸우리라."
-> "밤하늘 빛나는 저 별처럼 위대한 하늘을 꿈꾸었네. 날 삼키려하는 운명에 맞서 내 심장은 뛰었는데. 추악한 분노와 처절한 복수뿐 내게는 눈물만 남아. 이제는 날 위해 울어줄 사람도 없어. 세상 그 누가 할 수 있을까. 나의 외로운 싸움의 고독한 진실을. 발버둥치려했던 내 운명."
32. 상처
- 허밍 사라짐
- 괴물 퇴장 없이 북극씬으로 연결
33. 나는 프랑켄슈타인
- 빅터 객석 등장
가사 바뀐거 진짜 암담하구나;; 빅터가 정말 평면적인 캐릭으로 바뀌었네ㅜㅜㅜㅜㅜ 세세한 비교글 고마워!!!
대단하다횽ㅎㄷㄷ 27 그날의 내가에서 엘렌 원래 뒤로 퇴장했었지? 이번에는 앞으로 퇴장하고
나는 왜 가사...ㅠㅠ 전이 훨씬 더 나은데
북극씬에서 괴물 대사도 빠졌잖아 빅터 이해하겠어? 이게 내 복수야...
ㄴ괴물 대사는 있었는데 토요일 낮공때는.. 근데 그거 빼고 다른 북극씬 다 날림
ㄴ그 대사는 하는데?
ㄴ일욜 밤공에도 그 대사 들음ㅇㅇ
나는왜가...컨프롱이 되었어ㅋㅋ
있었구나 내 착각 미안해 동피횽들
초연 때 북극씬에서 빅터가 도착 후 쓰러지면 그 후에 괴물이 등장해서 살았나 죽었나 보는 장면이 삭제됐지
2막 실험일지 붙잡고 웃는거도 재연에 추가됐엉...하..정말 싫어하는 장면
ㄴ유옵은 원래 웃었던 듯?ㅋㅋㅋㅠ
이렇거 많이 바뀌었는데 왜 맘에차는건 손에꼽을까?ㅠ 바꿔오란건 안바꾸고..
다 늘어나서 진짜 허허허... 글구 유빅 실험일지 받고 초연때에 그렇게 광소하지 않았어...
나조차 몰랐던 그아이의집요함~ 설명충
ㄴ여기에 이어지는 가사가 '엄마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았어'였던듯...
내 귀엔 빅터 아역 단백질송때 반주도 뭔가 추가된 거 같았는데 모르겠다...
ㄴ아 반주 추가가 되었다기보단 악기 구성이 더 과해진 느낌...? 막귀라 자신은 없음 ㅠ
어린 빅터 얘기하니까... 제가 생명을 창조했다구요! 이거 대사 좀 바뀐 거 같았는데. 이제 엄마를 살릴 수 있어요!이건가... 무튼
ㄴ어 맞아 그 대사도 추가된듯
ㄴㄴ어 맞다 이제 엄마를 살릴수있어요 이런식으로 바뀜ㅇㅇ
나는 뭐 다 제쳐두고 러닝타임이 늘어났는데 그 시간을 다 노잼으로만 채우는 연출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것도 능력이야
정리만 봤는데 너무 암담하다... ㅠㅠㅠㅠㅠ
아 그러고보니 단하미 마지막에 음도 바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이건 안 건드린 버전이 더 좋았어
바뀐 가사 암담하다...
가사가 많이 바뀌었구나..빅터 객석 등장이라니..ㅠ
극보는 내내 메모만해? ㅋㅋㅋㅋㅋ 저걸 다 기억하는건지 아님 노트에 적기라도 하는건지 궁금하네
ㄴ다 기억 바탕으로 적었고 원글에 써놨듯이 정확한 가사 적어놓은 후회랑 나는 왜는 다른 후기나 댓글 참고한거. 왜?
나는왜...진짜 컨프롱 됐네......ㅋㅋㅋㅋㅋ
하ㅜㅜㅜ평화의시대 까뜨 산다는것 괴물 앙녕 빼고 다 초연으로 꼬우!!!ㅜㅜㅜㅜㅜ
32번까진 그렇다쳐... 그런데 33번만은 제발 바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