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뭐 콩쿨계의 개그 캐릭터가 되버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네덜란드 공연에서도 그렇고 밑에 잡지 베로프 인텁 내용도 그렇고 

본국에서도 창피해하는 반응이라면 말 다 한거지 뭐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그냥 긴가민가 하게 점수를 줬으면 쨌든 취향차이란 바리게이트의 보호속에서 찜찜해도 그냥 그런갑다 하면서 넘어 갈 것을 

너무 대놓고 감정 혹은 속내를 드러내 버려서 완전한 개그캐로 전락해 버림. ㅠ

2차부터 일관되게 저래버리니 이건 뭐 누가봐도 객관성 전무인 심사위원 자격 박탈감으로 보이지 이성적으로 보였겠냐구 ㅋ

얼마전까지만해도 저 영감 생각하면 은근 짜증나고 열받았는데 갈수록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웃기다 ㅋ

이젠 오히려 저 영감 덕분에 노골적인 견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한 조성진이란 히스토리까지 더해지고 참 알다가도 모를 인생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