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東京) 출장 첫날은 이동일이므로 시나가와(品川)로 코돈(幸丼)을 먹은 뒤에는 동료와 헤어져서 숙박처의 요코하마(橫浜)에 향했어요.
도쿄도 요코하마도 섬과 비교해서 정말로 사람이 많아요(><✿).
건물도 사람도 자동차도 너무 많아서 안심하고 걸을 수 없어요(><✿).
조용한 섬의 생활에 익숙해져버리면 출장의 때는 도회의 환경과의 차이에 언제나 조금 망설여요.
그러나 섬과 비교해서 "대도회" 요코하마도 주택가에 들어가면 야채의 무인판매소가 있거나 해요(^^;).
시골에 가면 무인판매소는 많이 있지만 도회의 무인판매소도 값은 동일하게 대단히 싸요. 순간적으로 섬에 되돌아온 생각이 들었어요(><✿).
편의점에서 구입한 동계 한정 폿키(冬季限定ポッキー)150엔·초콜릿 크로와상102엔·감자튀김(fried potato)128엔·에너지 펩시콜라129엔 ·우주형제·시노하유(シノハユ).
편의점은 섬에는 없어요. 생활은 큰일이지만 이것만은 도회가 부러워요(><✿).
따뜻한 감자튀김(fried potato)을 간단히 구입할 수 있는 것은 정말로 편리하다고 생각해요.
섬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있었던 스트롱 에너지 펩시콜라. 이면의 성분표를 보면 고려 인삼 엑기스가 들어 있다고 해요.
저녁 밥은 출장중 신세를 지는 댁에서 생강 요세나베(生姜寄せ鍋).
가라앉고 있어서 보이지 않지만 굴·가리비·대구(鱈)등이 들어 있어서 몸이 따뜻해져요(><✿).
야옹이도 건강할 것 같아서 좋았어요(^^;).
하치죠섬의 옆에 있는 비경중의 비경인 아오가시마(青ヶ島)의 소주를 선물에 가져 가면 굉장히 기쁨을 받았어요(^^;).
어째 이 갤에 정상인은 이 일본인밖에 없는듯
헉 우주형제 보고싶어
항상 사진보면 날씨가 따뜻해보이는데 어떠합니까? 따뜻한가요?
어디서 귀척이야?
야채 무인판매소라는 것도 있구나 신기
한국은 무인판매소 놔두면 하루만에 망할텐데... 그리고 저 전골에 있는 면은 메밀면?
섬 풍경이 좋네요
맛잇갯당.. 감튀만.. - 뀰
섬도 겨울은 그나름대로 춥지만 아열대성 기후이므로 도쿄(東京) 본토와 같이 로 0도 가까이까지 기온이 떨어질 일은 없어요. 단풍이 드는 식물도 없고 연중 녹색의 풍경이므로 시각적으로도 따뜻하게 보이지만 바람이 강한 날이 많으므로 체감 온도는 춥게 느끼는 것도 많아요(><✿).
디시는 정상적인 일본인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아닐텐데
요세나베 사진의 면 같은 것은 "시라타키(しらたき)"에요. 실곤약이에요(^^;).
아열대기후 부럽군요. 영하로 안 내려간다니. 섬 특유의 바람 센건은 안부럽지만...
저는 "정상적인 일본인"이에요. . . .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야옹이 ㄷㄷ
헐 섬엔 편의점이 없구나
술 가져가면 이쁨받는건 여기나 거기나 마찬가지군요.
진짜 논논비요리의 한장면이 있네 신기하다
のんのんびより(논논비요리)도 아니고 요코하마에도 무인판매소가 있다니 의외네요
쪽-본
고려 인삼 엑기스라... 인삼이 유명하기는 하지만 누구한테나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글쓰신 분이 닭고기를 좋아하신다면 좋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무지한 사람들은 값비싼 약이 무조건 좋은 줄 알고 덮어놓고 사서 아이들에게 먹입니다. 부도덕한 권력자인 이성계의 자손들이 득세하던 때부터 있어왔던 어리석은 관습이라나...
정상적인 일본인 어쩌고 하는 저 말은 우인장이 정상인가 아닌가를 물어보는게 아니고 디씨라는 사이트가 그만큼 일반인이 활동하기 좋지 않은 환경이라고 말하기 위함임
주인님 주인님
우인장 주읹님 절 가지세요
훌혜햏이 하신 말씀이 맞을 것입니다. 천하의 얼간이들이 다 모인 장소라서...
헐 시노하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