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헌부, 사간원, 홍문관..... 쉴새없이 랩을 쏟아놓은 삼봉, 그 이후에....
이게 다 뭔소리대?
저것이... 될 일인가?
백성은? 백성은.... 저들을 직접 견제할 수 없을까?
갖고싶다... 저 모든 것을.....
뭔가 다들 성격 드러나는 대사였음.... 특히 방원이 대사가 화룡점정일세 ㄷㄷ
사헌부, 사간원, 홍문관..... 쉴새없이 랩을 쏟아놓은 삼봉, 그 이후에....
이게 다 뭔소리대?
저것이... 될 일인가?
백성은? 백성은.... 저들을 직접 견제할 수 없을까?
갖고싶다... 저 모든 것을.....
뭔가 다들 성격 드러나는 대사였음.... 특히 방원이 대사가 화룡점정일세 ㄷㄷ
갖고싶다 졸 소름
무휼아 ㅋㅋㅋㅋㅋㅋ
방원이아니라더니벌써벌레출현
재밌다 반응
갖고 싶더 소름
방원이 오늘 복선이랄까 밑밥많이 깔드만
이씬 인물들 성격이 딱 보여서 레알 좋더라
방워니 마음 속 벌레가 스멀스멀. 근데 다 갖고싶다-는 대사 이방원다웠음
이 장면 좋았어 다들 캐릭터가 딱 보였음
갖고 싶다하는데 역사가 스포라 소름
ㅇㅇㅋㅋ
무휼잌ㅋㅋㅋㅌ
ㅇㅇ방원이 복선 많이 깔더라
진짜 다시봐도 랩장면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방원이 ㅋㅋㅋㅋ쩔어
좋았어~ 무엇보다 오룡이 한자리에 다 모여 있었어ㅠㅠㅠ
캐릭터가 다 보임
분이생각이 내생각ㅠ 폭두이방원은 벌써 저런다ㅋ ㄷㄷㄷ
난 방원이보다 분이가 와닿음
나도 분이가 더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