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친구분네에서 태어난 4남1녀중 첫째 남자애, 넷째 여자애 데려와서 13년째
얘네 엄마아빠가 둘다 믹스니 얘들도 당연 믹스
남자애는 찬돌, 여자애는 찬미
사진 고르면서 몇년간 찍은건데도 생각보다 애들 사진이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
내 셀카보다는 애들을 더 찍었구나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듬
지금까지 함께 한 만큼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
이때가 12년 10월, 학원갔다와서 보니 2층 올라가서 흡사 라이온킹 주인공마냥 무게잡는 찬미
시간은 부웅 지나 13년 5월, 아침에 나왔더니 사람 나오는 소리에 깨서 그대로 누워있는 찬돌이, 이때 정말 애기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13년 5월, 현관물 열었더니 저러고 집안 관음하는 둘
역시 13년 5월
14년 4월
15년 2월, 찬미는 저러고 자는걸 좋아한다
15년 6월, 현관문 열고 나오는 소리에도 움직이지 않고 저러고 한참을 있었던 찬미
15년 6월 찬돌, 웃는 얼굴같아서 좋아하는 사진
15년 9월 찬미, 찬돌
15년 9월, 아침에 아버지가 준 껌먹는 찬미
믹스가 큰거 말곤 진짜 짱인듯... 귀엽고 건강하고
애들이 다 하나같이 순해보임 ㅎㅎ 말썽도 하나도 안부리게 생겼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라~
오~멋지다 멍뭉이둘..마당있는집은 부럽..!!
진짜 카와이찡 하다능... 다들 이뽀.
둘다 매력넘친다 특히 귀가 너무 귀여워ㅠㅠㅠ
행복해보여
마당 있는 부잣집! 개들도 부티가 흐르네요.
애들 참 이쁘다!!!!
만수무강하세요
찬미 자는거 씹덕이닼ㅋㅋㅋ
건강하고 순둥순둥 귀여웡
행복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