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춥고해서 매콤한게 땡겼슴 ㅋ,
컨셉은 매콤하게 간다 육수를 윳윳
어뭌 나 어렸을때는 저거 아부라기 라고 했었는데 아재 티남?
양파랑 청양고추 핱핱
개인적으로 떡볶이에는 양배추가 들어가야 개념이라고 생각함.
계란 두알 얹으면 끝
저뒤에 보이는 계란은 삶을때 냄비에 잘못 넣어서 살짝 깨짐.
미루나무 꼭대기에 미친년 빤쓰...같다
핱핱핱 양배추가 진리시다
냠냠 잘먹었슴
날도 춥고해서 매콤한게 땡겼슴 ㅋ,
컨셉은 매콤하게 간다 육수를 윳윳
어뭌 나 어렸을때는 저거 아부라기 라고 했었는데 아재 티남?
양파랑 청양고추 핱핱
개인적으로 떡볶이에는 양배추가 들어가야 개념이라고 생각함.
계란 두알 얹으면 끝
저뒤에 보이는 계란은 삶을때 냄비에 잘못 넣어서 살짝 깨짐.
미루나무 꼭대기에 미친년 빤쓰...같다
핱핱핱 양배추가 진리시다
냠냠 잘먹었슴
잘만든당
떡볶이 자주 만들었는지 뭔가 기술자 느낌이 ㅋㅋㅋ 고추장이랑 아주고운 고춧가루 반반 썩어서 만들면 진짜 맵고 맛있는데...집에 아주 고운 고춧가루가 없는게 아쉽. 근데 아부라기가 어디 사투리임? 난 저거 종이오뎅이라고 그랬는데..
어렸을때 담양 살았었음.ㅋㅋ
맛있겠다
소쇄원 굳굳
아부라기는 유부아닌가?
일본말.?
아부래기 ㅋㅋ
아부라기 유부 맞음. 일본말 아부라아게의 한국식 발음.
노잼
울아부지도아부라기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