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북의 주인공 오스카는 단치히에서 1924년에 태어났는데,[1] 아주 어릴적부터 어른들에 필적하는 지적 능력을 갖추고 있었고, 3살 때부터 어른들의 추악한 세계[2]를 혐오하여 더 이상의 성장을 거부하고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성장을 멈춘다. 이후 난쟁이가 된 오스카는 선물받은 양철북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이 양철북은 오스카에게 대단히 중요한 요소인데, 오스카가 당시 사회 흐름에 대한 순응을 거부하는 상징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성장이 멈춘 직접적인 요인은 아니지만 결국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비록 신체의 성장은 3살에서 멈추었지만, 오스카는 이미 어른과 진배없는 지적능력을 지니고 있었고[3] 양철북을 두드리며 어른들과 잘못 돌아가는 세상[4]에 대한 울분을 푼다. 그는 일종의 초능력을 지니고 있었는데, 양철북을 두드리며 소리를 지르면 그 충격파로 주변 유리가 모조리 깨지는가 하면, 엄숙한 나치 관련 행사를 북을 쳐서 사람들을 흥겹게 춤추게 만들어서 망쳐버리기도 한다.
시대가 흐르면서 오스카는 어머니 아그네스와 "친아버지 후보" 브론스키와 차례로 사별하고, 마체라트가 고용한 가정부 마리아와 육체적 관계를 맺었다가 마리아가 마체라트와 결혼하면서 갈등을 겪기도 한다.[5] 이후 오스카는 전쟁이 끝나는 와중에 나치당원이었던 마체라트마저 소련군에게 사살되자 그의 장례식에서 양철북을 집어던지고 다시 성장하기로(즉 다시 사회 흐름에 순응하기로) 결심한다. 마리아, 쿠르트와 함께 서독으로 옮겨온다. 서독에서 그동안 몸으로 느끼지 못했던 암시장 등의 사회요소에 몸을 담그고, 석조공으로 일하다가 누드 모델[6]이 되기도 하며 방황한다. 흠모하던 간호사 도로테아를 만나지만 그녀는 누군가에게 살해되고 오스카는 누명을 쓰고 정신이상자로 판단되어 정신병원에 갇힌다. 정신병원에서 회고록을 집필하다가 그의 서른 살이 되는 생일에 정신 병원에서 나가면 어떻게 살 것인가 고찰하면서 소설은 끝난다.
어른들의 추악한 세계 혐오하여 성장거부= 친구들의 설레발로 선우에 데인 기억땜에 이번엔 설레발에 안 넘어감
대신 양철북 두드리기 시작 = 정환이로 향하는 마음 거부 하는 상징?
결국은 양철북 버리고 성장 ㅋ= 정환에 맘 염
너무 눈에 띄더라 저거
찾아보니 내용 초암울 --
워노녀석 진짜....
이정도면 병이다
국내개봉도 88년5월이네 ㅋㅋㅋ
이거 맞으면 ㅈㄴ변태샛기 #키스해
양철북이라... 워노 상변태
그러게 아주 눈에 띄게도 잡아놨네 근데 테이블의자색깔보니 워노가 집착하던 전작 공중전화색깔 ㅋㅋㅋ
어휴 .... 워노진짴ㅋㅋ
워노 미친ㅋㅋㅋㅋㅋ
앞에보이는 인형 머리는 쌍문여고 3인방인가 #kiss
방송전에 찍어서 여유롭게 변태짓 했네 ㅋㅋㅋ
의자는원래 저색임 서산에있는떡볶이집의자 원래 저색임 일부러 갖다놓은게아니라
ㄴ알아 ㅋㅋ 그냥 그 색보니 전에 워노가 집착하던게 생각났다는말임 ㅋㅋㅋ
히잌
이영화 봤는데 내용이 난해하고 상징적인게 많은데다 암울해서 후유증 심했었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