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냐, 뭐하세얌?"
"지지배야, 저 박스 언니거라고 찜한거야."
"찜해도 멜리는 다 가질수 있는데얌?"
'으랏챠챠..."
힘차게 뛰어올라
큰언니가 있는 박스위로 올라가는 멜리
"와..높기는 높으다.."
높이 올라가 뿌듯한 멜부심
좀 무섭니?
"아니예얌, 멜리는 이딴거 한개도 안 무섭세얌.."
그래, 그 포즈를 보니 무섭지는 않은가보다.
이번에는 뭘 발견하고 이러는 걸까요.
그건 엄마가 사진을 찍을때마다 장난감이 되는 카메라줄
"큰언냐는 맨날 멜리만 보고있나얌?"
언니는 멜리가 다칠까봐 그러는거야!
이런, 작은언니도 멜리를 따라가는군요.
멜리는 보호자가 여럿이라 좋겠네
캣타워 위에 주저 앉아 있는 멜리 발바닥..초코 하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왕..주금..........
우와 멜리 저기를 야무지게 잡고 올라가네요. 두언니들이 멜리 육아하느라 고생많다♥
봉 길이가 상당하네요 멜리 장하구나 찌~~~잉
아깽이여도 고양이는 고양이군요 저 높은 곳을 올라가다니 대단해요 점점 엠자매들 사이가 좁혀지는 게 보이네요 다들 넘 이뻐요
멜리 봉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는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특하네 민트공쥬님은 여전히 이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