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1월파이롯트 카트리지가 없는 잇힝은문구갤에 카트리디를 구걸하고 다녔다그런 그에게 자신의 카트리지를 나누어 주겠다며 등장한 먕먕!그리고 오늘 도착한 택배!ㄹㅇ 택배 들자마자 '? 뭐가 이렇게 무거워... 벽돌 넣었나?' 싶었는데한순간이라도 의심한 절 용서해주세여 ㅠㅠ 출처: 문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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