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4c43f&no=29bcc427b38177a16fb3dab004c86b6f1a1232ae65b3ad2433809ee95d6a4f5c67e922ff09660416490157470c6627282488f9fcd18c


viewimage.php?id=2eb4c43f&no=29bcc427b38177a16fb3dab004c86b6f1a1232ae65b3ad2433809ee95d6a4f5c67e922ff09660416490106115868732f9a4e68a5a2f9




순서대로 69년-79년-89년-2009년





삼성전자의 모태 사업장인 수원사업장은 1969년 수원시 매탄벌(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부근)에 36명의 임직원들과 함께 제조단지로 설립됐다.

삼성전자는 이후 2009년 9월30일 수원사업장을 ‘글로벌 최고 인재들이 함께 근무하고 싶어 하는’ 삼성디지털시티로 선포했고 감성과 문화, 소통이 공존하는 최첨단 연구단지로 거듭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2년 이후 세계 100대 브랜드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로 주목 받아 왔으며, 2012년에는 아시아 기업 최초로 세계 브랜드 TOP 10 리스트(9위)에 진입, 2013년에는 8위, 지난해에는 7위에 링크됐다.

이러한 삼성전자의 눈부신 성장의 중심에는 TV, 휴대폰 등 세계1등 제품을 만들어 내는 첨단 연구단지인 삼성디지털시티가 있다.

TV, 휴대폰 외에도 테블렛 PC, 노트북,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마트오븐, 로봇청소기, 프린터, 캠코더, 카메라 등 삼성전자가 판매하는 모든 완제품들의 상품기획, 디자인, 연구개발, 마케팅, 영업에 이르기까지 제조 외의 모든 업무를 기획하고 실행,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가지고 있다.

삼성디지털시티는 수원의 새로운 도심 형성했다는 평을 받는다. 삼성디지털시티의 총 면적은 172만㎡(약 52만평형)으로, 축구장 250개를 모아놓은 면적과 같다.

1969년 36명의 임직원들로 시작한 삼성디지털시티는 현재 3만 4천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사업장 주변 아파트 단지, 도로, 상권 형성을 통해 수원의 새로운 도심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고용창출과 세금납부

삼성디지털시티 3만 4천여명의 임직원 중 71%인 2만4천 여명의 임직원들이 수원 및 인근 도내 지자체에 거주하고 있다.

삼성은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지방세를 매년 1천억원 이상 납부하고 있으며, 지난해 2천110억원에 이어 올해에는 2천880억원을 납부할 예정이다.

이는 수원시 전체 세수의 약 17%에 상응하는 금액이다.

삼성디지털시티는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국빈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삼성디지털시티가 위치한 경기도와 수원시는 삼성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보리스 옐친 러시아 초대 대통령, 장쩌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해 프라티바 파티 인도 최초 여성 대통령 등 최근까지 1천명 이상의 국빈들이 삼성디지털시티 홍보관을 방문했고, 이를 통해 경기도와 수원시 인지도 상승, 브랜드 홍보 효과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