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앵무 입질(공격적인)은 종특인가봉가...
그리 만 3년 7개월 키우면서 내 몸에서 퐁퐁 새나오는 피를 본 기간만 2년 6개월이었는데...
블로그 이웃분이 3살 되어가는 세네갈 키우시는데 진짜진짜 순둥이었던애가 그리랑 똑같이 공격적인 입질이 생김;;
사진 보니깐 귀랑 손이랑 다 물려서 뜯기셨더라구; 그리처럼 이유없는 공격, 그리고 한번 물면 절대 놓지않음...의...
세네갈 키우면서 세네갈 키우는 사람들 위주로 글 찾아보고 그랬었는데...
애들이 중간이 없더라.. 그리처럼 한번 물면 살점 다 뜯어질때까지 악착같이 물어뜯는 애들이랑
아예~~ 공격성이 없어서 입질이 모예염??!! 하는 애들이었던듯..(후자가 더 많지만 의외로 그리같은 애들이 꽤 있었다;)
그리 한참 그랬을때의 악몽같던 기억이 떠오른다;;;;
안착하게 생겼지만...
지금은 꽤 착해졌그리
나에게 있어서 그리의 착함 = 안뭄
그리야물지마양
우리집 회앵도 입질 심한데.... 살점 떨어져 나갈 정도로 물어댐 특히 아침에는 얼굴 공격 심함 눈이고 코고 물어뜯음 나랑 울어무이 눈주위 공격당해서 같이 퉁퉁 부어있었음 ㅋㅋㅋㅋ 큰일 날뻔했지....이거 어떻게 교육시키나 고민이다. 앵무새 부리 무서버
우리 애들은 애교구나 .. 그래도 부리는 항상 위협적이야
입질 참아주는 갤러들은 진짜 보살인듯 난 입질만은 못 참아서 다른 사람이나 물건은 다 물어도 나는 못 물게하니까... 다른건 다 괜찮아도 무는건 안됨
입질 고차라면 주인이 냉정해야 함. 물면 아무 말도 없이 하루종일 상대하자 말던가.. 뒈지게 때리던가해서 물면 안된다는 걸 보여줘야 하는대..
늦게라도 괜찮아져서 다행...
ㅠㅠ 우리 순돌이도 갑자기 콱 문다능 ㅜㅠ
이유없이 물면 부리끝을 잡고 몇번 흔들든지 새장에 한동안 가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