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을 짓기까지의 역사를 살짝 간추려보면
1392년 태조 이성계 조선 건립
1394년 수도를 개경에서 한양으로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
정종(방과)은 다음 해에 수도를 옛 고려의 수도였던 개경으로
why? 유혈낭자했던 한양 존싫.
정종은 즉위 2년 만에 동생 방원에게 나 너 존무 니가 그냥 왕해
드디어 방원이가 다 가졌네!
태종은 아버지가 수도로 삼았던 한양 리턴 소취했지만
살육의 현장 경북궁은 심적으로 노노
아 그럼 새 궁을 지어불자!해서
경복궁 동쪽에 새로운 궁궐 건축 그렇게 지어진 것이 창덕궁임메
창덕궁은 왕위를 둘러싸고 왕자들 사이에서 벌어진 비극에서 탄생하게 되었으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궁이 되었지비
아마 나무심기 성애자이자 수풀속에 드러눞기를 좋아하는 식갤러 방원이였기때문에 가능하지 않았겠슴둥?
아름다운 데스트리의 향연
창덕궁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고 비원이라 불리는 후원은 원형이 많이 보존 된 편
대근이들이야 집밖은 위험해서 문지방을 넘지 못하겠다만
평화로운 갤러들은 시간나면 창덕궁 관광이나 합세
캬..야경 멋지지 않냐
제가 지었슴메
오늘도 그리운 태미찡
니가 썰리던 그 날처럼 오늘도 눈이 와
잘 누어있는거지?
아마 나무심기 성애자이자 수풀속에 드러눞기를 좋아하는 식갤러 방원이였기때문에 가능하지 않았겠슴둥? ㅋㅋㅋㅋㅋㅋㅋ 이횽 드립 보소. ㅋㅋㅋ
대근이들이 난무하는 갤에 이런 글 힐링된다. 잘 읽었어. 고마워.
글도 사진도 멋져서
설리 드림
야 근데 아름다운 데스트리의 향연이라고 하니까 좀 무섭다 ㄷㄷㄷㄷㄷ 근데 저 나무들 멀쩡한 거 보니 죽이진 않은 걸로 ㅋㅋ
이런글은 개추야
멋지네 ㅋ
창덕궁 가보면 볼게 많아서 좋더라 ^^
막상 경북궁이 너무 규모가 작았던 이유도 있었어. 그 경북궁을 정도전이 설계하다시피 했는데 왕권을 견제하려는 정도전의 입장에서는 궁을 크게 만들 이유가 없었거든. 그래서 조그마하게 궁을 지음. 절대왕권이 목표인 이방원에겐 경북궁이 성에 차지 않을밖에.
이 글 보니 창덕궁 가고싶어진다 나샛도 길태미가 벌써부터 그립다
우왘 가봐야겠다
창덕궁 구경가야갰다
흑흑 탬찡 ㅠ ㅠ
데스트리지만 아름답군여
빛속으로 마감되긴하지만 봄가을 달빛기행 강추야 진짜이쁨
언제 직접 보러 가고 싶다
창덕궁 전에 우연히 시간이 맞아 문화해설사분 얘기 들으며 다니며 보는데 좋드라 이리 보니 다시 함가보고 싶네 사진 글 ㄱㅅㄱㅅ
후원이 이리 이쁜줄 몰랐네 난 창덕궁만 갔다 왔는데 후원은 입장료 더 내야되더라 ㅋ
글을 맛깔나게 역알못들도 쉽게 알수있게 잘 썼네ㅋㅋㅋ이횽 센스 있다.개추드림
아름답다! 눈오는날 가보면 더 아름다울듯
원글횽 글쎈스, 사진 찾아오는 쎈스도 쩐다. 어쩌다 육룡갤이 어그로들이 판을 치는지 모르게 되어 버렸지만 원글러 같은 고마운 존재들 땀시 그래도 육룡갤 못 떠난다.ㅋㅋㅋㅋㅋ
내년에 꽃 피는 봄이오면 창덕궁과 후원도 꼭 가보고 말리라!
횽아 센스 굿 드립력 굿 개추드삼 나도 태미찡이 보고프다...
말투개웃기넼ㅋㅋㅋㅋ
오아 이런글 굿굿
우와 야경 정말 멋지다
좋은글 잘 봤음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