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2주일기다리던거 한달로 미뤄미뤄...인형은못받고 환불 겨우 받은 개럴인데...걍 보지마 그글..


내가 그사람 인형론 맨첫번째 구매자임..ㅠㅠㅠㅠㅠㅠ그러니겨우 환불받았지..그뒤에 구매자들은....으..




다른물품들도 같이들어오는거라 좀 시일이 걸릴다고 했을땐 그래그래 2주쯤이야!!! 하며 설레는맘으로 2쥬를 보내고 

2주뒤 또 미뤄져 기다리고..또 일주일 미뤄져 한달을 기다렷지.....


난 아주머니의 당당한 말씀과, 옆에있는 애기들의 꺄르르소리와함께 마음도 푸근해지고..^....^....


사기아니니까 글캡쳐해라, 라는말에 허허허..네네..하며 즉입을하였지..55만원을..


(았싸 레지나 55만원!겟!! 이러면서 쾌재를부르던 내가 한심ㅅ해지는구나...)



의심이 들기시작한건 3주정ㄷ됬을때 

존나 지쳐서 저기...배송은요? 라고문자를보내니 전화가 오는것아니겠음? 

같이오는물건들이 좀 늦어져서 죄송하다고 ~ ㅠㅠㅠ막하는데 옆에 벨소리가 울리는거야 핸드폰 두개인듯싶었어.

그리고 받고나서도 아차싶엇는지 바로끊더라.

여기서부터 약간 의심됨. 핸드폰이 두개인 사람들은 흔하지않잖아?..


쨋든..기다리고기다리고기다리고 약속한 배송보내는 날이됬는데 (진심 딱 한달째엿음)

비가오네? 날짜 잘 잡았지...바로 전화가 오시더라구.......

택배아저씨의 바보같은 행동으로인해 인형이젖었대... 안까지...젖었다네... ?ㅋㅋ....


사실 맘속으로는 이럴줄알았는데 예상스토리대로 나와서 존나 착잡.......

환불은 어떻게 좀 받았는데.. 이상한게 ㄴ내가입금한입금자명이아니고 다른 사람이름으로 왔음.

내가 입금한 사람은  ㅅㅎㅇ 임 


개럴들 주의하새오..주의하고 또 주의하고 유혹에 견뎌내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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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저렇게 한달이지?...

마지막까지 돈 환불 못받을까봐 굽신되는 나를 봐바.. 존나 안타까움..


이게 근데 웃긴게 사기꾼으로 신고도 못해 ^^ 돈 환불받앗으니까..ㅆㅂ

존나 지능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