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밥알들아 하2


나개롤 2013년 12월 12일 벨텔보고 입덕 및 입갤함ㅇㅇ


작년 1주년 됐을 때도 갤에 자축글 올렸었는뎈ㅋㅋㅋㅋㅋㅋ

(일주년 자축글 좌표: http://gall.dcinside.com/theaterM/1126591 )


그 후로 탈덕하지 않고 계속 버텼더니 또 일년이 지났음ㅋㅋㅋㅋㅋ


씐난다 씐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이래 2년!!!!!!!!!!!!!!네이년!ㅋㅋㅋㅋㅈㅅㅋㅋㅋ

두번째 파티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이 지나도 여전히 연뮤는 존잼꿀잼허니잼ㅋ

연뮤갤 여전히 핵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극 하는거 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판 달리는거 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뮤 드립 받아주는 횽들 예스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급 침착)


난 금소니들 같이 

수려한 캘리를 찌거나

고퀄 극세사 후기를 쓰거나

존나 예쁜 컷콜 사진을 남기거나

계좌번호를 당장 요구하고 싶은 자체엠디를 만들지 모태....


다만 비루한 레고 몇 조각으로 혼자 지나간 극을 추억할 뿐.......

(레고로 앓는 레베카, 드큘, 프랑켄 - http://gall.dcinside.com/theaterM/1036626 

 레고로 앓는 프랑켄, 모촤- http://gall.dcinside.com/theaterM/894643

 레고 컨푸롱 - http://gall.dcinside.com/theaterM/1161774)


지난 1년을 추억하며 또 혼자 레고 블럭을 주섬주섬......

무슨 극인지 알아보겠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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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내 기억에만 의존하여 재구성한 무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횽들이 기억하는 것과는 사뭇 다를 수 있음 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많이 봐봤자 네다섯번이랔ㅋㅋㅋㅋ기억이 횽들처럼 디테일하지 못함ㅇㅇ


그래도 이렇게 혼자 비루한 레고로나마 극을 추억하는게 나는 참 즐겁ㄷr...☆



연뮤갤 없었으면 진작에 탈덕했을텐데

갤 때문에 탈덕을 못해요ㅜㅜㅜㅜㅜㅜ

작품 아끼는 밥알횽들의 후기글이나 앓이글 스터디글 드립글 다 존좋 ㅜㅜ 더럽 ㅜㅜ

나도 이해못할 의식의 흐름으로 후기 글 올려도 공감해주는 여기 횽들 사....사람 참 좋아 ㅇㅇ



아직도 연뮤or연뮤갤 때문에 일상생활이 방해받는 늅_늅이지만

그래도 2년새 많이 성숙한 덕으로 성장ㅇㅇ

샌디만큼 폭풍성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ㅇㅇ


길가다가 간판 보고 혼자 지뢰라며 꺅꺅대고 미친듯이 잉여짓해댔던 예전과는 달라~ 

(길에서 본 배우들 좌표- http://gall.dcinside.com/theaterM/11909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런 잉여짓 안하곸ㅋㅋㅋㅋ점잖게 덕질하려 노력중이야.....는 Failㅋㅋㅋㅋㅋ


지난 주말에 외출하다갘ㅋㅋㅋㅋ또 지뢰라며 혼자 킬킬댐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이거 아가사 지뢰닼ㅋㅋㅋ어둠의 집사와 여는 티타임ㅋㅋㅋㅋㅋㅋ

엌ㅋㅋ이거 노담 지뢰닼ㅋㅋㅋㅋ프롤로 주사랰ㅋㅋㅋ라센 언제왘ㅋㅋㅋ 하면서 혼자 웃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옆의 내 머글 일행들은 머리둥절.......ㅇ_ㅇ


언제쯤 내 일상생활이 방해받지 않을까ㅜㅜ 내년? 내후년?

...아니....... 살~아~있~는 동안은 그럴 일 없을 것 같다..



여튼 앞으로도 갤에서 재밌게 덕질 이어나갈 수 있도록 부탁좀 할게!


내년 2016년 12월 12일에 또 3년 꽉 채웠다며 글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ㅋㅋㅋㅋ


그럼 이만 총총











...하고 끝내고 싶지만

또 나만 파티 기분을 느끼긴 좀 그래서

작년처럼 표 한장 (조건)나눔하려고 함.

작년보다 조건이 까다로워져서 미얀미얀미얀마 (....?)


12월 26일 프랑켄 낮공! 유_은_혜_안

3층 북극 쩌리석!

(재관람 할인 받은거라 티켓 있어야함. 혹은 차액(12,000원) 내야함 주의)

더불어 내가 내는 퀴즈 맞추고 후기까지 쪄줄 횽 도전 ㄱㄱ


문제 나갑니다.


Q. 나개롤은 2013년 12월 12부로 뮤덕의 길로 접어들었고, 회전문러는 아니지만 다작러로서 

이 시기에 활동한 모든 뮤배들을 무대에서 보았다고 자신한다. 

하지만 얼마전 문득 "엥? 왜 그 배우는 한 번도 못봤지?" 하고 깨닫게 된 배우가 있었다. 

과연 그 배우는 누구일까? (별명 혹은 본명 둘 중 하나만 택하여 쓰시오)


후기는, 관극 3일 내에 갤에 혹은 메일로 솔직한 리뷰를 써줘야돼. 

불호 후기도 격하게 환영하니까, 나눔받았다고 절대 좋은 소리만 쓰지 말고 진짜 솔직한 리뷰를 써줬으면 좋겠어.


후기 써본 적 없어서 어떻게 쓸 지 모르겠다며 차일피일 미루거나, 

기프티콘 같은 걸로 대신할 생각은 말아줘...는 내 경험담ㅜㅜ 나 약속 안지키는거 매우, 대단히, 싫어해!


그럼 이 조건들 다 만족시킬 수 있고, 퀴즈 답 맞춘 횽 나타나길 바라며-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