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라가 힘들고 어려울때 나라를 등지고 떠난 사람들의 지역을 보면 대부분 경상도일까?

재일의 70%가까이가 경상도 출신이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재일들 정대세, 추성훈, 이충성등 대부분이 경상도 출신인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비단 경상도 출신이 70%를 차지하고 있는 재일뿐아니라,

중국의 흑룡강성에는 경상도 출신의 조선족들만 따로 모여서 집단을 이루고 있을정도로 최대 계파를 자랑하며

재미교포 역시 경상도출신이 압도적으로 많다.


모 역사학자는 경상도는 같은 민족이 아닌 북방계 즉 흉노족이 선조이기때문에

민족의식이 낮은편이라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경상도는 이에 대한 해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참고로 순진하게 재일들이 징용, 노역등으로 끌려갔다고 하는걸 그대로 믿는 사람은 없겠지?

대부분이 반도보다는 좀 더 돈벌이가 되는 일본 본토에서 일하기를 원해서 건너간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