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천날 술 처먹고 들어와서는 막 껴안고 뽀뽀해요.냄새나고 숨막혀서 하지말라고 물면 어딜 무냐고 화내요.그러면서 사진찍는다고 가만히좀 있으래요. 지 손이 흔들리는구만.대체 내 콧구멍과 이빨은 왜 찍는지 모르겠어요.그러더니 나이먹은 달이 형아까지 불러와서는 막 만져요.아침에 정신좀 차렸나 싶어서애교떨러 갔더니다리로 목졸라요.주인새끼 싫어요 출처: 멍멍이 갤러리 [원본 보기]
너의 운명이니라. 받아들여라. ㅎㅎㅎㅎ
고통받는 햄찌 ㅋㅋ
띵똥아 니가 고생이 많다ㅋㅋㅋ
띵똥...네가 부럽다....그래도 사랑(?)받을 때가 좋은거다....^^
개도 큰만큼, 햄스터도 등치가 있구랴..
고통받는 우리 햄찌는 골든햄스터라 좀 큽니다 ㅎㅎㅎㅎ 벌써 2년 6개월 사셔서 오동통했던 몸에 살이 쑥 빠지고 뼈만 느껴져 ㅠㅠㅠ 그래도 가끔 띵똥이랑 만나게하면 띵똥이 그루밍도 해줌ㅋ//운명이짘ㅋㅋㅋ 지가어쩔꺼얔ㅋㅋㅋㅋ 그리고 평소엔 내가 더 괴롭힘 당하니까 쌤쌤임 ㅋ
나도 개 안고 막 뽀뽀하고 비비고 하는데 ㅋㅋ 그럴때 넘행복해 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