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엄니랑 옆동네 마실댕겨왔점 ~

옆동네 아주머니 한분 만났는데
점순이 이쁘다고 언제 새끼놓느냐고 한 3분을 똥개 때깔좋다는 대화 ㅋㅋㅋㅋ

점순이는 뭐가 그리 부끄러운지
엄니 다리 뒤에 숨어버리고 ㅋㅋ

요즘따라 다들 점순이 2세만 바라는데
엄니의 극구반대로 2017년까지는 모쏠예정이점 ~






아침 산책 후에
따땃한 햇볕아래 한잠 늘어지게 자는걸 깨웠더니
물 한모금 달게 마시점





요즘따라 동네 한바퀴 둘러보는게 습관이점 ~

니가 이 구역의 누렁이니 ?







잠이 덜 깨 앙앙 깨무는 투정쩜순은 얼굴이 애기같점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