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치 않는 선수를 응원하는 만석의 관중을 갖느니, 내가 원하는 선수를 응원하는 절반의 관중을 갖겠다\'- 빈스 맥맨.뉴스레터에선 선역이라고 번역했는데 원래 빈스가 쓴 표현은 \'내가 응원 받기를 원하는 선수\'라고 함.작년 로럼에서 지금까지 저 심리가 딱 이해되지 않냐는... 출처: 프로레슬링 갤러리 [원본 보기]
시발ㅋㅋㅋㅋ
이쯤되면 쇼를 팔기 위해서 만드는게 아니라 자기 인형놀이하려고 만드는 기분이다..
조승상님은 씨발 그래도 참모들 진언이라도 착실하게 잘 들었지 저 새끼는 여포 동탁 원술급이네
조승상은 능력이라도 있었지
여포는 브롹 폴헤이먼은 진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