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치 않는 선수를 응원하는 만석의 관중을 갖느니, 내가 원하는 선수를 응원하는 절반의 관중을 갖겠다\'


- 빈스 맥맨.



뉴스레터에선 선역이라고 번역했는데 원래 빈스가 쓴 표현은 \'내가 응원 받기를 원하는 선수\'라고 함.



작년 로럼에서 지금까지 저 심리가 딱 이해되지 않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