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얼마만의.....
앙뚱(112.155)
2015-12-12 17:00
추천 19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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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 방석 말리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
일주일에 한번 청소, 이불빨래 하는데... 개것도 말려야 하고.... 빨래거는데가 부족하다능...
개이불은 거의 매일 번갈아 가면서 말려줌.. 근데 요즘 햇볕이 안남..
우와 남자분이 되게 깔끔하신네요ㅋㅋ 전 우리애들 쿠션도 좀 지져분해져야 빠는데 ... 갑자기 미안해지네요ㅜㅜ
일주일에 한번 청소하는데 뭐가 깔끔하오..ㅋㅋㅋㅋ
오늘 햇볕 진짜 좋은데....나갈 수 없는게 너무 슬프오 ㅠ 우리 아파트는 옥상 개방도 안되궁 ㅠ 우리 동 앞 뒤 출입구 에 붙어있는 놀이터엔 지금 초딩들이 드글드글해서 나갈 슈가 없슘 ㅠ
뚱이는 항상 깨끗한 환경에서 사는구나...부럽부럽....^^
저도 이불싹 빠는중 ㅋ
난 빨아논거 안말라서ㅠㅠ
뚱이가 깔끔한 아빠를 뒀네
1등신랑감
생각난 김에 나도 세탁기 돌려야겠다..
1등신랑감은 돈 잘벌고 능력있어야쥬, 난 주부할랍니다. 3등주부감.
근데 집안일 이게 손놓으면 차라리 편한데 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는거 같음.. 전업주부님들의 노고가 인정받는 시대가 얼른 와야 ㅜ.ㅜ
뚱아범 살림꾼임. 왠만한 주부들 명함도 못내밈ㅋㅋㅋ
마음 비우고 손 놓으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