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략봇

이제 슬슬 열받는 월급 미지급자



주군과 책사

일룡과 이룡

어떤 씬이든 진짜 존재감이 남다름 ㄷㄷㄷㄷ



삼봉은 최영이 언젠가는 큰 걸림돌이 될 거라고 예측했고 그게 맞아떨어졌지

이인겸의 당여들과 손을 잡고 최영을 먼저 쳐야 한다고.

하지만 이성계가 그걸 피부로 깨닫지 않는 이상 전개가 힘들었고

돌아가긴 했지만 이제서야 일룡은 삼봉의 예측이 맞았다는 걸 피부로 느끼고 있지

이젠 가별초의 모든 입지가 다 뿌리채 흔들릴 판이었으니





반역이냐 창업이냐

좋은 대사야



저 끌려가는 분 자세히 보니까 그때 태미한테 옥 투척 받은 방지 코스프레 하시던 분



이 씬들 참 가슴 아프더라



아비를 잃고 아들을 다시 잃어야 하는 민초들

가슴 아프게 바라보는 방지



나 여기서 눈물터질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할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파티원 작전 개시

백/흑마 작전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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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엔 진짜 연출 정말 좋았음. 브금도 적시적소였고

일단 브금 계속 넘나 과하게 트는 거 좀 그랬는데 그게 훨씬 안정적인 느낌을 줘서 좋더라. 대사도 훨씬 또렷이 잘 들렸어.

일룡과 이룡의 대화는 언제나 늘 레전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