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글알못이 하는 말이니까 아예 안읽거나 대충읽어도 좋은거야!*
공주맛이 ts물의 새로운 단위로 떠올라서 대체 어떤내용인지 궁금해서 읽어본거야!
읽어본감상은 일단 되게 지루하게 느껴졌던거야!
그래서 왜 지루했는지 이유를 짚어본거야!
공주맛 1회에서 발췌한 다음 부분을 읽어보는고야!
-----
두 사람은 계단식으로 높낮이가 변하는 강의실의 가장 뒷자리로 가서 앉았다. 베르데는 키도 크고 눈도 좋아 자연스럽게 맨 뒷자리에 앉게 되었고,리안은 그옆에 앉았기 때문이다.
1교시가 시작되었다. 일레인 벨페아 교수의 예절 강의였다. 사교를 위한 귀족간의 예절,왕실에서의예절,심지어는 군 편제 내에서의 예절까지 가르치는 강의였는데, 정작 교수인 일레인이 30대 중반의 여성이었기 때문에 묘한 소문이 많았다.
기사학교의 시간표는 크게 오전과 점심시간,오후로 나뉘어있었다.오전의 3교시는 건물 내에서의 교양 강의였고,오후의 2교시는 연병장에서의 검술,무술 혹은 체력단련이었다.
베르데와 리안은 일레인의 말을 경청하고 있었고 네이블과 일행은 책상에 엎어져 자고 있었다. 교수들 사이에서도 평민에겐 엄격하고 귀족 자제에겐 관대한 분위기가 팽배했기 때문에 딱히 제재는 없었다. 그리고 그 분위기에 리안과 베르데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의문을 품지 않고 있었다.
버나드 올리버 교수의 지리학과 파토스 교수의 세계사 시간이 지나갔다. 점심시간이 되어 학생들은 일제히 식당을 향했다.
기사학교는 1학년이 약 100명 가량으로 6학년까지 있었다. 2학년은 종자,4학년은 예비기사의 신분을 얻으며 무사히 졸업할 경우 정식으로 기사 작위를 받게된다. 식당은 엄청나게 컸기 때문에 600명을 전부 수용할 수도 있었다.북적거리는 곳에서 식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베르데는 연병장에 나와있었고,리안 또한 그를 따라왔다.
------
?????ㅇ;게 무어야;;?????
내가 설정집이라도 읽고있나 했던거야!
내가 왜 베르데쨩의 시력과 기사학교의 규모와 시간표,식당크기 그리고 버나드 올리버 교수는 지리학을 가르치고 파토스 교수는 세계사를 가르친다는걸 알아야 하는거야??
이거 중요한부분?? 나중에 한 20화쯤가면 시험이라도 보는거야??? 독자 퀴즈라도 나오는거야??
기사학교총원수 - 기사학교 오전교시수 + 예비기사가 되는 학년=??? 이런거????
아님 뭐 그런거야? 나중에
"앗! 팡갤리아까지 가야하는데 길을 몰라! 어떢하지??"
"후훗, 팡갤리아까지의 길이라면 내가 잘알지..."
"앗! 당신은 지리학의 버나드 올리버교수!" "우린살았어!"
이런장면이라도 있는고야???
그런장면이 있다고해도 너무 심하다고생각하는고야!
적당히 필요없는 부분은 생략하든가 적어도 1화중간에 저렇게 뭉터기로 넣지말고 적당히 분배해서 설명해줬으면하는거야!
글이 너무 루즈해지는거야!
그리고 위에껄 읽어보면 알겠지만 흐름이 툭툭끊기는거야!
교실에와서 맨뒷자리에 앉았어 그리고 가르치는 사람은 여자 예절교사!
응응! 그래그래! 살짝 끊기는 거같기도 하지만 괜찮아! 근데 그뒤에 나오는게
----
기사학교의 시간표는 크게 오전과 점심시간,오후로 나뉘어있었다.오전의 3교시는 건물 내에서의 교양 강의였고,오후의 2교시는 연병장에서의 검술,무술 혹은 체력단련이었다.
----
그뒤에는 다시 수업을 듣는둥마는둥하는 귀족들! 그게묵인됨! 하지만 베르데와 주인겅은 구게시러!
????장난치는 거야????
무슨 건망증있는 아주머니가 뭔가 필요해서 작은방에 갔다가 작은방에 간 이유를 까먹고
아무것도 안가지고 설거지하러가서 설거지가 거의 끝나갈쯤에 왜 작은방에 갔는지 생각난 느낌인고야!
아차차! 작은 방에 간건 기사학교 시간표를 알려주기 위해서였단다!
기사학교의 시간표는 크게 오전과 점심시간,오후로 나뉘어있단다.오전의 3교시는 건물 내에서의 교양 강의였고,오후의 2교시는 연병장에서의 검술,무술 혹은 체력단련이있단다!
구럼 아줌마는 다시 설거지하러가볼께! 오호호호!
.................
아줌마는 구래도 되는고야! 하지만 소설이 이러면 안되는고야! 이러면 그냥 아이디어메모가 되버리는고야!
어쨋든 내가 봤을땐 위와같은 부분이 글에 산재해있어서 글을 지루하게 만드는거라고 생각되는고야!
그리고 이건 진짜 별거아닌 부분인데
6회마지막에
------
"언제부터?"
그것은 네이블에게 아주 중요한 문제였는데,
"어제."
네이블이 리안에게 첫눈에 반해서,멋대로 기대하고, 멋대로 실망한 끝에, 멋대로 실연한 것은, 네이블만이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누군지 몰라도 아주 훌룡한 짓을 해줬군."
요컨대,~
--------
요거 나레이션? 이랑 번갈아가면서 하는거 좀 읽기힘들었던거야!
지금 다시읽어보니까 독특하고 나쁘지 않은거같기도하지만 역시 처음 읽었을때 읽기 힘들었던건 힘들었던거야!
그냥 그렇다는고야!
융븅
그만해! 이미 죄 악의 라이프는 0야!
개추
"앗! 팡갤리아까지 가야하는데 길을 몰라! 어떢하지??" "후훗, 팡갤리아까지의 길이라면 내가 잘알지..." "앗! 당신은 지리학의 버나드 올리버교수!" "우린살았어!"
지리학의 올리버 교수 반드시 쓰겠습니다 ㅇㅂ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