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양이 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잉여야옹(110.70)
2015-12-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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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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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맞습니다 주인님이 좋은데 그 마음을 몰라주니 몸이 아프고 주인님이 싫어서 골골 거리는 겁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그래서 골골 소리를 내며 좋다고 말하는데 그걸 몰라주는 주인님 시져시져 하는 거
고양이가 새끼일때 엄마와 대화를 하는데 야옹 하면 주변 적한테 들키니까 바로 옆에 있는 고양이끼리 표현하기위해 골골거리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한다. 주로 좋거나 편하거나 아플때 골골댄다. 좋아서그럴겨
주인님이라고 하는 건 편의상...
아플 때 내는 골골 소리는 진짜 퀄퀄퀄퀄 하는 느낌?! ㅇ. ㅇ
수염이 왜 저리짧지??
전에 키우던 사람이 잘랐답니다...여러모로 부모한테나 양육자한테나 괴롭힘 받던 고양이였습니다
그거 평생 잊지 못할거야 하지만 생각나지 않도록 온갖 사랑 다 퍼부어줘! 나도 사랑해줄게 +_+
자주 오고 사진도 자주 올려줘!
골골송이라고 좋아서 내는소리야 모터소리처럼 골골골~~~저렇게이쁜아가 수염을 왜 잘랐대...전주인같은 사람은 진짜 동물 키우면 안될 사람이네
고양이 한테 수염이 그냥 수염이 아니고 일종의 레이더 역할을 하는건데 ㄳ끼였네 전에 놈이..
저렇게 귀엽고 이쁜 애를 왜 괴롭히는거야 ㅠㅠ 나쁜 넘들 ㅠㅠ 냥이 너무 이쁘다 ㅠㅠㅠ 골골송 나도 들어보고 싶따아 ㅠㅠㅠ
눈에서 하트뽕뿅이넹 조아서 골골골
횽이 많이 이뻐해주라
허걱 그냥 이쁜애다 싶었는데 댓글보고 다시보니 수염이 무슨 가시같아. 다시 자라나라 수염!
아이구...어쩌나
ㅋ
사랑많이 받고... 슬픈 기억은 잊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