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이가 이불 깔아주고, 덮어주는 씬보다조심스럽게 바둑판 옮겨주는 씬이 더 좋았음깨지 않게 조용히 옮긴거일 수도 있지만택이가 두던 바둑알 흐트러지지 않게 그대로택이가 사랑하는 모든 것, 바둑과 덕선이, 택이의 마음까지...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대해주는 것.그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비록 본인의 맘은 찢어질 지라도 ㅠ 출처: 응답하라 1988 갤러리 [원본 보기]
진짜 미워하고싶어도 미워할수없는...크..보라 내레이션 쩔어
ㅇㅇ
누군가가 정환이 택이 이야기일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하여튼 정환이는...
이 둘을 어찌 하려고... ㅅㅂ
다정환ㅠㅠ 마음 녹아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