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주말에 날씨가 좋아
올해 마지막 태안 출조를 다녀 왔습니다.
올해 가을부터 공사하더니
저렇게 내항 석축에 계단을 완성했습니다...
공구리 영향때문에 아마도 내항에 우럭은 많이 없을것 같네요...
천리포 오면 전 딱 저 방향으로 장타만 날립니다.
그래도 12월.
생각보다 춥네여. ㄷㄷㄷ
내려가는 길이 후덜덜...
이끼 밟으면 골로 갑니다.
다행히 새로산 줄자를 개시할 수 있게 됬네요.
한 4시간 열시미 던졌는데
아쉽게도 저게 답니다...
올해 납시는 이걸로 마무리 하고
남쪽 유쾌한 홍번단 성님들 조행기나 구경해야 겄습니다.
-끝 -
광어 손맛 축하드립니다
워킹치고 사이즈 조흔 광어네욤
오 저도 먼리포 천리포 자주가는데 반가운 사진이네요 원투라 아나고나 놀래미만 나왓엇는데 광어가 살긴사는군요 부럽습니다ㅠ
광어 축하합니다. 이추운날에도 나오네염
ㄴ오.. 개껒휴횽 정말 오랜만입니다.
감사합니다. / 수온이 아직 12도 정도라고 하네요. 껄껄. 먼리포는 한번도 안가봤고 화장실하고 편의점만 애용합니다. 모항항은 가끔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