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주말에 날씨가 좋아

올해 마지막 태안 출조를 다녀 왔습니다.




올해 가을부터 공사하더니 

저렇게 내항 석축에 계단을 완성했습니다...


공구리 영향때문에 아마도 내항에 우럭은 많이 없을것 같네요...




천리포 오면 전 딱 저 방향으로 장타만 날립니다.




그래도 12월.

생각보다 춥네여. ㄷㄷㄷ




내려가는 길이 후덜덜...

이끼 밟으면 골로 갑니다.




다행히 새로산 줄자를 개시할 수 있게 됬네요.


한 4시간 열시미 던졌는데

아쉽게도 저게 답니다...


올해 납시는 이걸로 마무리 하고

남쪽 유쾌한 홍번단 성님들 조행기나 구경해야 겄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