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에 넘는 대 혈투 끝에 (사랑에 빠진거 깨닫고 10년 정도 삼각관계 지속 됨...)

중반에 잡은 승기를 끝까지 이어가지 못하고 (중반부까지 선택 쪽으로 가다가)

상대의 마지막 끝내기에 안타깝게 무릎을 꿇었다. (정환이 마지막 한방으로 결국ㅠㅠㅠㅠ) 



옆에 카세트 테잎중 이문세만 뒤집어져있음

이문세가 지금 이들의 관계를 뒤집어놓는 매개체...



"택이형 어떡하냐

저러고 지면 얼마나 억울할까"

선택을 지켜보던 모든 이의 마음 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