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죄인과 친노들이 수도권&충청권 경합지역 선거 날려먹으면서 낙동강밸트라고 당력을 올인한 결과다.


보통 서울은 5%내외의 차이, 인천, 경기, 충청권은 이보다도 적은 2~3%차이로 민주당이 승리하는 지역이 많은데

친노가 완장차면 친노 혐오증이 심한 수도권&충청권에서 -5% 디스카운트 된다고 내가 얘기했지?

문죄인 체제로 총선치루면 수도권&충청권에서 -5%가량 득표율이 떨어지면서 매우 힘든 선거가 된다 이기야


그럼 그대신 얻는게 뭐야?

한국에서 유일하게 경상남도 지역에서 득표율이 5%정도 올라간다. 

수도권&충청권에서 -5%까먹고 경상남도에서 + 5%된다고.

그 결과가 짤과 같다.


3선의 조경태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경남에서 단한석 건진거. ㅋㅋㅋㅋㅋㅋ


선거는 말이지 의미있는 득표란 없어. 1% 득표로 낙선하건, 49% 득표로 낙선하건 똑같은 낙선이라고.

버릴건 버리고 취할건 취해야 하는게 전략이다.


경상도는 버려야하는 패, 수도권&충청권은 취해야 하는 패.

그리고 문죄인은 물러나야 하는 패

이것이 홈리스가 경상도 노빠들에게 던지는 주옥같은 패이다.


새겨들어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