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을 가면서까지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우리는 60대 남자가 영어로 연설하는 것을 한국인과 외국인들에게 들려줬습니다.




"유 슈드 비 모어 마지스.. 인아 워 퍼포먼스.." (딱딱 끊기는 발음)




연설자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나뉩니다.




도대체 이사람은 누구일까요?




베일에 쌓인 인물은 바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실험 참여자들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들려준 이야기는 21세기 명 연설중 하나로 꼽히는 2006년 유엔 사무총장 수락연설의 일부였습니다.




실험은 끝났습니다.

영어를 잘한다는것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영어는 모국어도 아니고 제 2 언어도 아닙니다.

그저 외국어일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