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물을 싫어해서 화장실 안고 가기만해도발광을 했는데 요즘 아침에 일어나서 찾다보면화장실 변기뒤나 욕조 위에 있을때가 있더라구..여기서 오줌을 쌋는지 아니면 대야에 담긴 물을 마셧는지 그거까진 모르겟어. 무슨 바람이 분걸까?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보통 그럴때는 방이 더운거 아냐? 시원한데 찾아가는거 같은뎅 ㅋ
보일러 안틀고자서 추울텐데.. 그리고 8월부터 길렀는데 여름에는 그런일이 한번도 없었어
세면대 안에서 있기도 하지 않나요? 집안에 난방하거나 여름에 더울때 시원한 장소 찾아서 가기도 합니다. 혹시 그럴지도~ 아이 귀여움이 보통이 아니네요. 동글동글하면서 귀티가 나고~ 편하게 자게 하느라 다리에 힘줘서 최대한 다리 모은 모습에서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조금 알거 같습니다. 아이 이름이 뭔가요? 아직 아가 같아 보이는군요~
물 흐르는거 보면 고양이들이 좋아한데여
이름은 시지에요ㅎㅎ 더워서 그런거면 별 일 아니네요
이불돌돌핵기여워ㅠㅠ
초미모 냐옹이 등장!! 핡!! 울 고양이도 화장실 잘가는데 어느책에서 봤는데 고양이들한테 화장실은 계곡에 놀러온 기분이라는뎅?
눈이 어쩜 저래 크냐? 이뿌다
커여어 ㅋㅋ
졸라못생겻다ㅋㅋ
존나 눈깔 뽑아버리고싶다 쉬..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