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물을 싫어해서 화장실 안고 가기만해도

발광을 했는데 요즘 아침에 일어나서 찾다보면

화장실 변기뒤나 욕조 위에 있을때가 있더라구..

여기서 오줌을 쌋는지 아니면 대야에 담긴 물을 마셧는지 그거까진 모르겟어. 무슨 바람이 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