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살을 사다가 적당하게 쎃음.. 0.5cm 정도로 잘랐던거 같음.
저 짤에 보이는게 4500원어치 정도



양송이 버섯 썰어서 간장 기름 소금살짝해서 볶아두고, 스크럼블드 애그도 해둠



그 다음 밥 기름에 살살 날리듯이 볶음
(냄비밥 도사. 냄비에 밥 안들러붙음 ㅋㅋㅋㅋ)

오른쪽은 동시에 미리 간장챔기름매늘설탕 약간으로 간해둔 고기부터 볶음


만들어 줬던 계란, 버섯 넣고 파소스(마리텔 준구엄매가 알려준 파 소금 챔기름소스) 넣고 좀더 볶볶함.

Fertig :)




양념 재워둔 고기가 익으면 야채들이랑 양념장 넣고 야채 익을때 까지 볶볶



Auch fertig :D






내 접시



코쟁이 접시

이 코쟁이는 3그릇 먹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