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치의 효자노릇 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그 안에서 아주약간의 철없음까지
잘 나타내주고 있음
엄마가 일하는 거 싫고 고생하는 거 싫은 거
좀 더 지나야 모든 상황들 고려해가며
뒤로 물러서야 하는건지 아닌 건지
어떤게 가족 구성원으로서 희생해야하는건지 아는 거지
지금 고2의 마음으론 진짜 엄청난 효자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