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51213n04845
이런 가운데 12월 13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무휼의 묵직하고도 화려한 액션이 기대되는 21회 촬영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휼과 이방우(이승효 분)-이방과(서동원 분) 형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각자 손에 칼을 쥔 채 등을 맞대고
모여 서 있다. 특히 무휼은 막 전장에서 달려온 듯, 홀로 무거운 갑옷을 입은 모습이라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껏 긴장한 표정에도
불구하고 날카롭고 예리한 세 사람의 눈빛이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조성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방우와 이방과는 수많은 병사들과 대적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이성계를 비롯한 가별초가 요동 정벌을 나선 가운데
서경에 남아 있던 이방우-이방과 형제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이와 함께 훗날 조선제일검이 되는 무사 무휼. 고려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검객 이방우. 백발백중 신궁의 아들 이방과. 세 사람이
몇 배수의 병사들과 검을 겨루며 펼칠 액션의 화려함이 기대감을 더한다.
http://news.nate.com/view/20151213n04885
하 휴리 포스 지린다
오 스틸보니 겁나 기대된다 존잼삘
오
방우방과싸움 시작하고 휴리 짜짠 등장
기사에 대놓고 각성한 무휼ㅋㅋㅋㅋ암튼 개기대ㄷㄷㄷ
드디어 방우의칼솜씨를 제대로 볼수있는건가ㄷㄷㄷ무휴리랑 방과도기대된다